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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14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라(창22:1~24)
성경 한자 한자 한귀절 한귀절이 다 중요 하지만 오늘 본문은 줄여서 요약하기가 너무 아까운 마음이 듭니다 요약을하지 않겠습니다 --
대 환란 입니다
내가 죽을병이 걸리고 욥 같이 자식이 다 죽고 재산이 다 없어지고 부부고난이 오고 송사를 당해 구속이 되고 이 고난 저 환란 을 다 엎친다고 해도 또 그런 고난 환란이 한꺼번에 몰려 온다고 해도 오늘의 아브라함 이겠습니까
환란 고난은 아픕니다 힘듭니다 감사로 받아들이긴 하지만 아프고 힘듦을 느끼지 못한다면 주시는 이의 뜻이 무의미 할 것 입니다
아프고 힘든 고난이지만 감사함이 나오느냐 원망이 나오느냐가 대적의 문을 차지 하느냐 쫓겨 나느냐 일 것입니다
대 환란 대 고난의 사건입니다 창세이래 이런 환란 고난은 없습니다
아들을 내 손으로 잡아 제물로 드린다
내일 일도 모르면서 노후대책으로 모아놓은 재물도 드리지 못하는데.....
아브라함의 믿음이 좋고 이삭이 순종을 잘 한 일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분명 대 고난의 사건입니다
이런 상상 할 수 없는 아픔을 당한 아브라함은 아픈 만큼 성숙해서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사흘 길...사흘길의 여정은 일생보다 더 길었을 것 입니다
나의 고난은 장난에 불과한 듯 하니 고난 같지도 않습니다
오늘의 대 환란으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아브라함이 되게 하셨습니다
세상이 힘들다고 나는 아우성인데.....
그냥 감사함만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