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29일 주일설교] 내가 생명이라 (마가복음 14:53-62) - 이성은F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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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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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명숙]
댓글
0
날짜
2008.01.10
움켜진 시간이 우수수 손가락 사이에서 빠져나갑니다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시간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그 어떤 것을 해야....
이 시간들을 충만하게 채울 수 있을까요?
말씀을 묵상하기에도,
죄를 보고, 회개도 할려면 시간이 있어야하는데
그 모든 것이 시간인데, 하루살이의 시간들은 속절없이 스러지고...
너무나 귀해서 막막해진 시간들은 짐과 멍에로 나를 소유하고
발버둥치다가 시간속에 잠식되어지고 소유되어지는 아이러니속에서
하루 해가 날아가나니 신속히 날아갑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동동거렸는데...
그 모든 것이 마음의 성에 차지 않은
백지같은 시간, 광야같은 시간앞에서
어디론가 떠나면 시간은 내게 속히 다가 와줄까?
하얀 꽁무니를 보이는 주차장의 세워진 차를 타고 떠나면
생생하게 시간을 혹시 낚아 올릴 수있을까?
벌거벗은 겨울 나무를 다 드러내며 솟아오르는 아침 햇살엔
넋이 나간듯 일손은 잡히지 아니하고 심장은 두방망이질을 합니다.
타들어가는 가슴깊이 억장이 무너질 것처럼 눈물이 솟구칩니다.
지체들의 소리는 마치 빈 들의 외치는 요한의 소리가 되어
큐티나눔마저 차마 호사스러워 아침을 내내 서성댑습니다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 있는 식민지시대,
한 자리 본봉왕을 얻고자 아첨꾼, 정치꾼, 겁쟁이, 파렴치한으로 서성이는
죄된 모습의 나이기에 입은 닫혀지고, 혀가 굳어지고 벙어리됩니다
수요예배를 다녀오면 당연히 안 따라오고, 게임하고 있고
아침 컴을 켜니,또 이상한 사이트가 링크되어있고,
아침 10시가 넘어서까지 자고, 아무 학원에도 가지 않는
아들에게도 어쩔 힘이 없는데....
동네 한바퀴 돌고 와도 이젠 일어나 차려준 밥먹고 난
아들은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아들, 독사의 자식아~~~
라고 소리지르기 전, 내 삶의 결론이 보고자 근원부터 차례대로 기록하다보면
주님께 할 말이 없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어제는 석사과정 등록금을 내기위해 은행에 들렀습니다.
같은 구(區))에서 돌다보니 자꾸 마주치게 되어 10년을 훌쩍 넘어 친구처럼 막역해진
신부지점장님, 정계장님을 만나고,
이런 친구아니면 VIP룸과 아무 상관이 없을 내가 그곳에서
또 우리들교회를 소개하고 말씀을 소개합니다.
아내가 그곳 재단에 교사로 서기 위해서 1년 반 동안 열심히 교회에 출석했다가
순위고사에 합격된 뒤, 갑자기 주일날 피곤해지면서, 쉰지가 벌써 오래요..
열성 신도중에 30억 예치할테니 교회 나오란 어느 고객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함께 웃으면서, 전혀 이 분들에게 기대를 하지 않고 있는 나를 돌아보니,
혹 이 분이 휘문고 모교를 찾아와서 예배드리겠다고 나타나
내 고정관념을 뒤집지는 않을런지? 웃다가말고 옷깃을 여미게됩니다.
오늘 아침엔 동네 은행 창구의 총각에게 다가가서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며칠 전 꾀죄죄하고 심드렁한 모습의 처음 본 나에게도 친절한 그 총각에게
3번만 우리들교회나오면 최고의 신부를 책임지겠다 고 얼빠진 듯한 소리를
했기에,.. 세수한 얼굴로 나가서 정신나간 여자가 아닌 것을 증명하려고 갔는데...
누군가와 열심히 일하다가도 금새 알아보고는 하얀 박꽃같은 미소를 머금은
총각을 대하니, 정신나간 여자가 아닌 것으로 본 듯합니다.
그렇지만, 예수씨를 나는 보았는가? 아~ 모르겠습니다. 주님!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을!!!
유머러스하고 장난꾼이며 익살꾼같기도 한 하나님!
오나가나, 발 길 가는 곳마다, 절로 절로 예수를 소개하는 둣하면서,
실제로 내 남자들, 즉 남편과 아들에게는 속수무책이요
말 한마디도 못하고, 바보같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제 속이 나라 잃은 식민지라도, 어떻게 한자리 해서
이름을 날리고 명예를 날리고 돈을 벌려고 하고 악하고 음란하기에
영향력이 없는 것이 맞습니다.
요한처럼 빈들에서 살아야하느데...
가난하다면서도 옷은 왜이리 많은지요? 여름 옷, 겨울 옷, 치장 옷,..,
먹을 것도 어찌나 많은지, 무엇을 먹어도 맛난 것이 없습니다.
정한 세외에도 내 것이라며 아들과 남편에게 공주, 여왕으로 더 받아내었고
정해진 특별한 폭력만을 사용해야 하는 군병이 강포하고 무소하며 족하지 못하고
말도 없이 세련됨으로 성적가지고 오라, 돈 벌어오시요^^ 볶아대기에,
나의 뒷모습은 식민지 암흑시대에서도 악하고 음란하게 살더라도
출세를 꿈꾸고 총선을 겨냥해 인수위에 이름이라도 내걸고 싶은 헤롯의 모습이 있기에
빈 들에 거한 요한처럼 독사의 자식들아~~~ 소리칠 수가 없습니다.
주님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먼저 제게 말씀을 들려주시고 책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돌이켜 빈들의 영성을 제게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미 나무 뿌리에 도끼가 놓여있으니 내 죄를 깨닫고 돌이켜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게 하소서
흐르는 곡 - Ralf Bach/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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