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212
약속의 자녀 이삭의 출생(창21:1~21)
여호와의 말씀대로 아브라함이 백세에 이삭을 얻었고 하갈의 아들이 이삭을 놀리자 사라가 하갈과 아들을 내 쫓으라 하여 근심을 하니 하나님께서 사라가 이른 말을 들으라 하여 그들은 내 쫓았고 하갈이 브엘세바 광야에서 물이 떨어져 아들이 죽는 것을 차마 보지 못하겠다고 화살 한바탕 거리에서 소리내어 우니 하갈에게 아이가 큰 민족을 이루겠다 하시고 하갈의 눈을 밝혀 샘물을 보게 하셨습니다 --
항상 옳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보게도 하시고 못 보게도 하십니다
내 마음에 갈등의 소지는 이해득실로 결정 하는 것이 아니고 항상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해야 한다라고 들었습니다
아브라함의 근심은 매우 였습니다 하갈도 아내요 아들도 자신의 아들이인데 내 쫓으면 어떻게 살겠는가 라는 근심은 지금 시대에 월셋방 하나니 얻어주지 않고 노숙자로 내 보내는 것과 마찬가지 일 것 입니다
하는 일에도 이익만 따지면 계속 하여야 하지만 그 길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 아니면 갈등하지 않고 접어야 합니다 눈 앞에 재물이 있고 놓치기 아까운 일들이 있어 이번 한번만 하면서 매우 갈등의 근심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세상 즐거운 자리에 이번만 가자 이번만 가면 안될까 갈등의 근심을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사라의 말을 다 들으라 입니다
물 한 가죽부대와 떡을 가져가가 하갈의 어깨에 매워 주었으니 그 물이 떨어지고 떡이 떨어 진다면 광야에서는 죽음인데 아브라함의 근심은 그냥 근심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류집사와 아이 둘이 함께 집을 나갔을 때 류집사의 마음이 하갈 과 같았을 것입니다
앞이 막막하고 갈 곳은 마땅치 않고 두려움 많은 아내가 내가 #52287;아 올까봐 숨어서도 숨을 죽이고 있었다니 광야에서 울고 있었던 하갈 이었을 것입니다
앞이 막막 할 때 눈이 보이게 하셔서 샘물을 #52287;듯 눈이 보이게 하셔서 지금의 거처를 #52287;게 하신 하나님 이십니다
광야에서 거주하며 활 쏘는 자가 되게 하시고 바란으로 옳겨 아내도 얻게 하신 하나님 이십니다 장성 할 때 까지 많은 시간이 흐른 후 입니다
두려움으로 어떤 일을 결정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내 생각으로 이것은 아닌데 싶어도 하나님의 길 이라면 내 생각은 내려 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늘 옳으신 분 이시고 나의 눈을 닫게도 열게도 하시는 분 이시니 아이큐가 높다고 한들(높지도 않지만) 내가 하나님의 계산을 이해 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 준비 하고 있던 일로 서울 출장을 갑니다 눈 앞에 성과보다 하나님의 길을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