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17절
17절 :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출
산하게 하셨으니
제목 : 양육이 좋아 !!! 양육 받으세요 ~~
질문 : 하나님께서 공동체에 출산으로 더하여 주시는 복은 ?
지난 주일엔 또 ! 목자님과 저와 학교 식당에서 김밥 두줄과 국수 두 그릇을 받아놓고 , 찌질하
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 그런데 , 예전엔 , 괭장히 이상하고 , 쪽 팔렸는데 , 어제는 , 그냥 그랬
습니다 .한두번 그런 일을 겪고 보니 , 그런일에 제자신이 마음이 치우치면 , 내 맘만 상할것 같
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 목원들이 아직까지 믿음이 덜 되어서 그러려니 ,하는 마음이 듬과 동시
에 , 우리 목장에 , 왜 초신자들만 들어오는 것일까 ? 생각을 했습니다 . 얼마전 첫 목장예배를
시작하게 된것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 벌써 , 세명이나 늘어 났습니다. 그래서 정원이 벌써 7
명인가 ? 불과 한달도 안되어서 75% 성장입니다 . 대한민국 ,어느교회를 다녀보아도 이런 급격
한 성장은 아마 극히 드물것입니다 . 오늘 말씀에 출산에 관한 말씀이 나옵니다. 지난해 , 하도
목원 없는 목장에 시달리다 보니 , 벌써부터 숫자만 늘어나는 것이 심히 불안 합니다 . 이러다 ,
정원수 만 많은 실속없는 목장이 될까 두렵습니다 . 왜냐하면, 지난주일도 국수 두그릇에 김밥
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 지난 하반기에 목원들이 나오기를 더디 할때에 목자님과 둘이서 목장
예배를 드린것을 보고서로 올린적이 있었는데 , 어느 집사님께서 , 댓글을 달아 주셨는데 , 그
것은 다름아닌 두분이서도 나눔이 되네요 ! 라는것 이었습니다 . 쪽 팔리기도 했지만 , 그래도 ,
우리식구가 아닌 다른 집사님께서 댓글을 달아 주시니 , 고마웠습니다 . 어제 한참 바쁘게 일하
고 있는데 , 식구 늘었다고 카톡이 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목장에 계속되는 출산의 복을 더
하여 주시는것에 감사하지만, 바라기는 , 한번 왔다 지나가는 그런 성도들이 되지 않기를 바라
는 마음이 있습니다 . 그리고 , 내가 그랬던 것처럼 , 새식구 들도 , 기초양육 에서부터 , 차근차
근 단계를 밟아서 양육을 받았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 하나님께서 기왕 이렇게
출산의 복을 우리목장에 더하여 주시매 , 거기서 그치지 않고 , 양육의 축복까지도 받아 누리게
되는 우리 목원들이 되길 소원해 봅니다 . 그리고 마음에 율법적인 마음이 듭니다 . 기왕에 말
씀 들으려면 , 양육이나 받으시고 들으세요 . 라는 마음이 들고 , 그리고 , 나도 했어요 ! 라는
교만한 마음이 듭니다 . 말띠의 해에 더욱더 , 열심히 내 달리는 우리 목장이 되길 바라면서 , 6
개월 동안 우리 목원 여러분 들 모두 일대일 양육까지 수료하고 우리 목장을 떠나시는 모두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 그리고 , 하나더 , 기왕에 할거면 , 교회에서나 삶 속에서 열심을 가지
고 , 하는 우리 목장식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 머릿속에 상상을 해 봅니다 . 상반기 목장을 마칠
땐 몇 명이 일대일 양육 수료 ? 삶 속에서의 진솔한 나눔도 좋지만 , 기왕에 하나님 믿는것 말
씀의 텃밭을 잘 일구어 가며 믿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되길 기도 합니다 . 출산의 복을 우리 목
장에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
적용 : 목원들을 잘 섬기겠습니다 .
기도 : 주님 , 이제 2월인데 , 벌써 목장식구가 7명 입니다 . 정원수 만 커지는 목장이 되지 않
게 하소서 , 한심령 한심령 에게 은혜를 더하사 , 공동체 안에서 , 영적인 믿음 도 키워나가게
하소서 , 그리고 , 모든 목원들 , 일대일 양육 모두 마치도록 도와 주옵소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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