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29일 주일설교] 내가 생명이라 (마가복음 14:53-62) - 이성은F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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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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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명숙]
댓글
0
날짜
2008.01.09
저는 큐티하는 사람으로서 오늘 본문말씀 누가복음의
나이 많아 늙은 시므온할아버지와 나이 매우 많아 늙은 안나라는 과부할머니가
평생을 메시야를 기다리다 축복해주고 하늘 나라에 이르는 장면을 보며
오늘 이 자리에 나이 많으시면서 우리학교를 멋지게 이끌어가주시는
000, 000, 000 선생님께 감사하고 특별히 정진원교장선생님
어떻게 나이 많아 늙어가야 하는지, 귀감이 되어진 모습에 감사드리며
저 또한, 덜도 더도 말고 그렇게 나이 들어가겠습니다.
어제 퇴임하신 교장선생님께 가 뵙자는 연락이 왔는데,..
갑자기 온 전화에도 주저함 없이 안양으로 볼 일을 보러 가던 일을 돌이켜
인천의 한 섬에 들어가신 교장선생님을 찾아뵈었고,
모두 한 사람씩 돌아가며 신년인사를 드릴 적, 제가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하루 전에 문자로 연락했다는데, 학부모님 다섯분 포함하여 20여명이 방문하게 되었고
퇴임식때 너무 울어서 눈이 붓고 교장선생님 눈을 마주치면 또 울 것같아,
뒷풀이에 참석할 수 없었다고,..
학기중 보고 싶어 오고 싶었는데 사모님께 실례인 것 같아 못 왔다고...
모든 선생님들이 모두 얼마나 정진원교장선생님을 사모하는가? 듣고 있으니,
꼭 저와 겪고 있는 동일한 심정을 토로하는 동료들을 보면서,
약간의 질투감까지 더하여 다시 놀라웠습니다
요즘 어떻게 해야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스러워지는가? 특별히 노인이 등장하는 본문과 주위의 나이 들어가시는
분들을 눈여겨보며, 노후생활을 예비하고 있습니다.
처음 발령받아 교무실에서
저는 개봉성결교회 장로이며,
오늘 이 학교로 발령받은 정진원교장입니다! 로 인사하시고
4년 반만에 떠나면서 퇴임 첫마디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리는 모습이, 그런 말을 듣고 있을 분위기도 아니고,
그런 말을 하시는 분도 뵌 적이 없었기에 지혜와 키가 자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육친의 부모를 공교육현장에서 증언하시는
그 분이 얼마나 귀하고 존경스러웠는지요!
낮고 부드러운 음성으로 천천히 한 마디 한 마디 운을 떼실 적마다 이상하게
모든 사람들을 집중하도록 하고 조급하고 거친마음들을 모두 편안하게
평강으로 이끄시며, 전혀 예수의 예 자도 모르는 분들까지 감동케하시던 분!
S대 박사출신도 아니요, 가부장적 문화에 키가 큰 남자도 아닌,
학교에서 비주류 구석에 있는 저는 어떻게 교장선생님의 리더쉽을 적용해야되느냐?
고 질문드리니, 그러니깐 자신의 리더쉽이란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고,
지금 하던 것처럼 하면 잘하는 것이라고 너무 심심하고 뻔한 답을 내놓아서
맞아요, 여쭤본 제가 그렇지요ㅎㅎㅎ.. 라며 웃고 지나기도 했었습니다.
어제 누가본문이라고 제가 운을 뗄 적에 누가본문이 뭐야? 또 예수?...
이렇게 내지르던 전교조 핵심멤버 선생님의 반응은
평상시에 도덕교사의 해박한 이론은 거의 큐티적인 마인드와 흡사하여
감동을 받곤하는데, 한나라당은 민주노총에게 태클을 거는게 아니라,
왜 그 산하단체 전교조죽이기 에 혈안이라며,
그런 발언에 무늬만 전교조에는 좋다지만,
`크리스천도 무늬만이면 어떡하나? 나는 무엇이 우상일꼬?`
하루하루 사는 것이 선택이고 집중이고,그리고 전쟁이구나 싶어집니다.
교회밖에서 크리스천에 대하여 뭐라 하실 적에,..
이명박후보에 대하여 뭐라하실 적에... 늘 듣고만 있었는데...
천년이 두번 바뀌어도 원상회복이 어려운, 국토 절단되는 한바도 대운하가 말이 되냐?
이명박당선자나, 크리스찬은 왜 그러냐? 면 참 할말이 없고,
나는 상관이 없어요 하면 비겁자같고 예수를 부인한 베드로가 되기 싫어서,
그냥 당하면 당하리라 듣기만하고 있고,...
교회 안에 들어가면 옳소이다 아멘! 헛맹세를 눈물로 결단하며
그렇다고 순종하지도 못하고
점점 말만 번드르르~ 해지면 어쩌나?....
꼭 카멜레온처럼 여기가면 이렇게, 저기가면 저렇게 오가며 연기하는 듯한
제 자신이 잠시 처량해지고 사는 것이 전쟁이다 싶어집니다.
그러나
누가복음 2장 52절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지더라
이 말씀을 주신 하나님아버지께 찬양을 올려드리며, 그 지혜와 키와 자라가매,
하늘아버지와 육친의 부모님을 잘 받들고,
대롱대롱 끄트머리라도 매달려 늙어서라도 남는 자 로
오늘도 새 힘받아 그리스도를 보고 죽기를 소원하겠습니다.
흐르는 곡 - Yuhki Kuramoto/Lake Lo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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