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이 자녀들에게 얼마나 관심을 가지느냐에 따라서 자녀들의성장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부모없이 자란 아이들의 마음에는 늘 상처가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번에 아르헨티나를 여행하러 오신 우리들교회의 집사님 부부와 두 아들이 어제 남극쪽을 열흘 정도 여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부모들이 아이 둘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어 주어서 아이들이 얼마나 명랑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행복한 가정임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아기 예수의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는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할례를 행하고 비둘기로 제사를 드리고 모세의 율법에 따라 유월절만 되면 정결의식을 행하러예루살렘으로 올라가므로 아기 예수를 하나님의 뜻대로 키워 나가므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기 위에 있더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목회자이신 조용기 목사님은 지금도 목회를 하시면서 제일 안타까왔던일이 있다면 목회를 하신다고 너무나 바빠서 자녀들에게 관심을 가지지 못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사람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함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되니 두가지의 일들이 일어나게 됩니다첫째는 아이가 자라면서 튼튼한 지혜가 충만한 아이로 성장함을 보게 됩니다둘째는 아이가 성전에 가는 것을 좋아하고 말씀을 듣기도 하고 묻기도 하는 공부를 하게 됩니다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지 않고서는 지혜가 생길 수가 없으며 예배에 참석할 수도 없으며 선교는 더 더욱 갈 수가 없을 것입니다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지 않는 곳에는 악한 영이 임하게 되고 세상의 것이 주인이 되고 인간적인 생각이 임하게 되므로결국은 싸움과 이혼과 살인과 저주만 넘치는 곳이 되어 버릴 것입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여 일을 해 나감으로 아이에게와 그의 가정에축복이 임했음을 보게 됩니다 어린 아이를 위해서 모세의 법을 따라서 할레를 행하고 성전에 데리고 가서 제사를 드리고그곳에 있던 성령이 충만한 시므온과 안나 선지자에게 축복 기도를 받으므로 인해서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음을 보게 됩니다 가장인 부모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려고 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자녀들에게까지 흘러 내려 올 것입니다 가장인 부모가 하나님을 멀리하며 죄악 가운데 살아갈 때에 그 가정에는 저주가 임하게 됨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제가 악령에 사로잡혀서 술과 카지노에 빠져 살아갈 때의 저의 집은 저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재산도 모두 탕진하게 되고 아내는 늘 수심에 잠겨 있게 되고 자녀들은 학교조차도제대로 데리고 갈 수 없는 상황에 처해지면서 절망이라는 단어만 남겨져 있었습니다그러한 콩가루 집안이었는데저희 가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는 장모님과 아내와 구역식구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어느날 저에게 회개의 영이 임하게 되고 악령이 떠나고 성령이 임하게 되므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나니 저희 가정과 자녀들과 날마다 천국의 삶을 살게 됩니다약할 때에는 강하게 말씀을 주시고 교만할 때는 책망해 주시고 세상적으로 살아갈려고 하면 지적해 주시고 서로 사랑해 주는 은혜가 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되자 첫번째 은혜가 모든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었습니다 장로가 되었기에 새벽기도에 참석하고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은혜받은 그날 부터 모든 예배를 빠지지 않고 참석하도록 축복을 주셨습니다 신앙생활의 제일 기본적인 은혜는 예배에 참석하여 하나님과 만나는 것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그 때에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소년 예수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되자 성전을 아버지의 집이라고 부르면서 성전에 머물기를 즐거워 했다는 사실이 은혜가 임함의 표시가 될 것입니다 주님 오실 때 까지 예배를 더욱 귀히 여기고 참석하는 은혜를 받아서 에배를 통해 하나님 앞에 찬양하고 회개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므로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자녀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43.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44.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45. 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신앙생활을 하면서 주님과 동행하지 않으면서도 주님이 함께 같이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을 때가 있습니다 내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면서도 주님과 동행하는 줄로 알고 있을 때가 있습니다교회안에서도 주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굴러가는 경우가 있습니다내 복음대로 내 뜻대로 살아 가고 주님과 상관없이 걸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남의 눈의 티눈은 보면서 내 눈속의 들보는 보지 못한 맹인처럼 걸어가게 되고 남을 비판하면서도 주님과 동행한다고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배를 온전히 드리지 않으면서도 믿음이 있다고 위로를 합니다주님을 위해서 봉사하지 않으면서도 은혜 받은 인생이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나는 안방에서 열심히 계획하고 주님은 문밖에 세워두고 내가 필요할 때만 불러서 해결해 달라고 이야기를 할 때가 많음을 고백하며 주님은 나의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내가 주인이 되어서 살아갈려고 하였던 모든 것들에 대해서 아버지께 용서를 구하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성경을 읽으므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움직여 나가는 자녀가 되기를 소원하며 기도를 드리므로 응답을 받고 행해 나가므로 예수님을 떠나 있는 삶이 아니라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