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210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창19:23~38)
롯이 소알로 들어갈 때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이 내리고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 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었으며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내 보내셨으며 롯의 두 딸이 롯과 동침하여 모암과 암몬의 조상이 되었다 하십니다 --
큐티인 지난달 이십팔일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방문 하신 후 큐티의 제목들이 아브라함의 중보기도, 두 주인, 생명을 보존하라, 산 소망 공동체, 거룩한 백성이 되라, 거룩한 백성의 신분과 사명, 그리스도인의 사회생활, 하나님 앞에 갚진 것, 의를 위해 고난을 받으면,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연단의 불 시험, 잠간의 고난과 영원한 영광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입니다
롯이 구원을 받았지만 그 딸들과 함께 소돔 고모라 사람들 못지않는 행실로 이단이 무리를 생산하고 말았습니다
이단 우상 숭배자 모압과 암몬족속이 생김으로 늘 거칠고 싸움 잘 하는 그들과 영육간 크고 작게 다투는 일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두 딸의 세상적 생각과 판단 세속사적 가치관으로 하나님 앞에 다시 범죄함은 물론이고 이스라엘 전체가 위협과 곤욕을 치르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두 딸의 엄청난 자기 합리화로 인한 결과 입니다
나도 합리화를 잘 시킵니다
어쩔 수 없었잖아 그렇게 밖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잖아
하나님 앞에서는 어쩔 수 없고 그럴 수 밖에는 없는 것이 아니라 그런 일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하나님의 뜻을 기다려야 하지만 약은 머리는 이해득실을따져서 다리를 움직이게 하고 몸을 움직이게 하여 그 결과를 결국 어쩔 수 없었잖아 그렇게밖에 할 수 없었잖아 로 말 하도록 만듭니다
스톱 해야 할 지점에서 정지하여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고 인도하심을 기다려야 하지만 무리하게 나의 의로 뜻으로 일을 밀어 붙히다가 송사를 당했습니다 어쩔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니고 내 머리로 결정하고 했던 일들 이었습니다
그런 일들이 모압과 암몬이 되어 내 다리를 잡아끕니다
합리화는 멀리있지 않고 합리화는 범죄를 저지를 때 꼭 하게되는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 입니다
성경의 순서와는 다르지만 큐티인 제목의 순서에 하나님의 방문 부터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까지 그 사이에 내 인생이 다 들어가 있는 듯 합니다 실천하면 생명이요 또 합리화 한다면 형벌의 이야기가 다 들어 있습니다
오늘의 멸망을 보면서 롯이 술은 왜 먹었냐 싶습니다
간과 할 작은 죄도 무겁게 생각 하겠습니다
아직 잔재가 남아 있는 류집사와 딸들에 대한 미움을 타 털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