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12절 , 13절 , 14절
12절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
히 여기지 말고
13절 :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 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
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 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14절 :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 곧 하나님의 영
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
제목 : 무얼 즐거워 할까 ?
질문 : 도대체 나에겐 , 즐거움이란 없는 걸까 ?
한주간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토요일 까지 , 이모저모로 , 뺑이를 치다 보니 , 도대체 내가 살아
가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 어느것 하나 , 나에겐 불리함으로 나의 삶이 전개해져 가는데 , 육
적으로난 영적으로 너무 힘이 듭니다 . 최근에는 말씀의 은혜도 떨어집니다 .
나의 이런 상황 속에서도 오늘 말씀은 , 연단의 불시험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랍니다 .
너무나 , 열불이 납니다 . 육적인 고난이 나의 모든것을 침체하게 만드는데 . 청소년부에서 하
는 목장모임도 싫고 , 주일오후에 하는 목장 모임도 싫습니다 .육이 피곤해 죽겠는데 , 단 하루
있는 주일의 휴식을 그렇게 보내기가 싫은 마음 입니다 . 이젠 드디어 올것이 온것 같습니다 .
마냥 , 은혜에 젖어서 매일 큐티를 하면서 말씀 하나만으로 살아가고자 노력 했건만 , 최근에
내게 주어진는 환경들로 하여금 , 불신의 마음을 아주 강하게 만듭니다 .
말씀은 그냥 , 몇천년전 의 있었던 이야기 인가 보구나 ? 나하고는 전혀 상관 없는 일인가 보구
나 ? 도대체 어디에서 즐거움을 찾으라고 하느건지 , 저는 성경말씀이 인간세상에서 사는 나와
는 상관이 없는 거구나 ? 생각이 듭니다 . 큐티 묵상은 또 왜 하는지 ...
지금 , 저는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
육이 피곤하고 , 지칩니다 .
나의 영혼이 지금 찬양해야 할것이 무엇인지 ...
내 영혼이 무엇을 바라보아야 하는지 ......
삶의 낙이 없는 요 사이를 보내고 있습니다 .
적용 : 강박적으로 나를 묶어두는 것들에서 자유로움을 누리겠습니다.
기도 : 주님 , 나의 삶이 즐거워 할것이 없는데 , 어찌 즐거워 합니까 ?
주님 , 나 에게도 육적인 복을 주옵소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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