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206
의를 위해 고난받으면(벧전3:13~22)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이 있는 자니 고난 받으면 근심치 말고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를 위해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며 악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 보다 선행함으로 고난을 받음이 나은 것 인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 불의한 자를 대신 하였기 때문이라 하십니다 --
예배 드릴 때 출애굽의 간증이 있어야 한다고 목사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전도자로서 소망이 있다고 하면 자신만의 출애굽 간증이 없을 수 없겠지요
본문의 말씀도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 대답을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라고 하십니다
간증은 팩트입니다 미사여구를 넣지 않고 살아온 이야기만 해도 삶이 간증입니다
예수 왜 믿냐 하는데 대충 천국 가려고 하며 단답의 대답을 많이 했습니다
목장에서 나눔을 하다보니 늘었는지 요즘은 단 답이 아닌 긴 답을 합니다
여러 사람이 어울려 밥을 먹을 때 기도를 혼자 잘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자 기도 합시다 라고 말하고 혼자 기도 드리고 밥을 먹습니다
거의 매일 부산출장을 가다보니 함께 식사자리를 하는 사람들 중 처음 만나는 사람들도 있는데 자 기도합시다 하면 아는 사람은 웃지만 처음 만나는 사람은 의아해 합니다 그렇지만 단번에 식사 자리가 자연스레 출애굽의 간증을 간단히 할 수 있는 장으로 준비 됩니다 뒷 일은 하나님 몫입니다
부산사람을 우리들 교회까지 데리고 오기는 어려우니 뿌려 놓으면 하나님께서 거두시겠지요
오늘은 절을 지어 돈벌이를 하겠다는 사람에게 큐티인을 드렸습니다 그 사람 성품이 무엇이든지 답을 얻고 해결이 되어야 직성이 풀리고 잠을 자는 사람이니까 열심히 볼 것이라 생각 합니다
더러는 비판적인 사람도 있지만 귀를 막지 않으면 짦은 이야기를 들려 줄 수 있습니다
종류별 장르별 고난이 제법 재료로 쓰입니다 예전에는 부끄러운 일 이라고 늘 감추던 일들 입니다
술은 먹지 않지만 가금씩은 술 생각도 나는데 요즘은 나랑 술 먹자고 하는 사람은 전혀 없습니다
노아도 열심히 오래 전도 하였지만 구원받은 사람은 겨우 여덟명인데 일생에 한명의 영적 후사를 낳는다 해도 하나님께서 내가 만든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시니 비판하고 욕해도 당분간 이 방법으로 우려 먹겠습니다
한 사람은 필 받고 있습니다
소망의 이유를 묻지 않아도 말 해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