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17)
어제 이성원 초원님의 수요 예배 말씀이
"주님이 보시기에 ... 들으시기에 참 좋으셨겠다!" 생각했습니다.
나에게는 큰 은혜, 그 자체였습니다.
"세상에 수치라는 것은 가문의 영광이라"는 차분한 간증은
그 분을 크게 보이게 했습니다.
그 분을 더 이해하게 했습니다.
선한 양심과 우직한 실천의 그 목자님 곁에서
2년 간 목원으로 붙어있어 훈련 받았다는 것이
축복으로 재 확인되니, 큰 은혜였고 감사했습니다.
더 살아야 할 인생과 개혼을 앞둔 그 분의 바램은
아마도 삼촌과 이모들의 화해와
축복이 있는 결혼세레모니 일것이라 추측을 합니다.
선한 양심을 가진 그 분의 소망이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가문의 영광과 화해의 기쁨이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