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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04
그리스도인의 사회생활(벧전2:11~25)
영혼을 거슬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고 인간의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왕이나 총독에게 순종하며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에게 순종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존대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채찍 맞으심으로 우리가 나음을 얻었으니 우리가 전에는 길 잃은 양 이었으나 이제는 우리 영혼의 목자와 감독되신 그리스도께 돌아 왔느니라 하십니다 --
육체의 소욕과 음란의 정욕은 하나님 앞에서는 날 까지 다 없어지지 않을련지 날마다 누르고 살지만 도무지 없어지지를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방인이 증인으로 보고 있으니 주님이 오실 때에 주님을 곤란하게 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구원의 원리는 모르고 똑 같이 죄 짓고 사는데 누구는 봐주고 누구는 안봐주냐 하는 불평)
믿는자에게만 관계와 질서가 적용 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에게도 관계와 질서를 존중하라는 말씀입니다 악법도 법이다의 근원인 말씀입니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몸소 십자가에 달리신 그 숭고한 희생을 본 받으라는 말씀입니다
왼뺨을 때리면 오른 뺨도 내어주라는 말씀이고 되로 받고 말로 주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억울 하지만 슬픔을 참으라 자존심을 내려 놓으라는 말씀이고 세상 윗 질서도 하나님을 생각하며 준수 하라는 말씀입니다
이는 이미 예수께서 채찍 맞으심으로 우리는 나음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강력 백신으로 미리 치료부터 된 삶이라 하시는 말씀으로 받았습니다
제대로 순종한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칠십년대 때 민주화 시위를 마음 껏 즐긴 것 부터 까다롭게 구는 고참병을 두들겨 팬 일 지금까지 이어지는 도로교통법 완전 무시(비단 이것 뿐 인가)....
하나님의 법도 지키지 않고 사는데 하물며 인간의 법이 상관이 있겠습니까
욕을 당하셔도 맞대어 욕을 하지 않으셨는데 운전하다가 눈만 마주쳐도 왜봐 이**야 하며 주먹을 믿은 나 입니다 아직도 그 모습의 잔재는 불쑥북숙 올라 옵니다 매사에 그렇습니다
이제 사면초가가 되어 겨우 내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가려고 엉덩이를 들고 있습니다
거꾸로 매달아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가듯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해야 팔십인데 주님 본 받으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도로교통법을 준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