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2:11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간파한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50년 동안 질서에 순종하기도 하였고 어느 땐 눈치를 보면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만, 시대마다 독재자들이 자신들의
체재 속에 가둬두려고 이탈 하는 부류들을 좌경 용공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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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문제아들로 만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중세의 마녀 사냥이 그랬고 ,제가 청년 부 시절에 분란을 싫어하는
어른들도 늘 건덕 상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옳다고 하셨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 건덕상이 언제나 맞는 것은 아닙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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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왕과 방백에게 순복하라고 하시냐면 어리석은 자들의
무지한 입을 막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선을 위하여
순종하라고 하십니다.(13-20) 그래서 애매히 고난을 받을 때 맨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고 슬픔을 참으라고 하십니다. 주의할 점은 믿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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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와의 경우는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아름다운데 상대가 교회이거나
믿는 사람일 경우는 하나님을 생각하고 참는 것을 서로 해야 아름다운
것입니다. 기득권을 가진 성도나 기득권이 없는 성도나 큐 티처럼
하나님 앞에 개인적인 적용을 해야 올바른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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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절(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13-17절(주를 위하여 하라)
-18-20절(고난의 명분)
-21-25절(고난의 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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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천국행 나그네가 되게 하기 위해
복수의 칼을 갈지 말게 하시고, 할 수 있는 한 내 자유를 악행의
구실로 쓰지 않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이제 그만 안주하고
싶어질 때에 그 고난을 생각하며 주님 가신 그 길을 따르게 하옵소서.
2014.2.3.tue.헤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