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들의 모임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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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1.04
복있는 사람들의 모임은 어떨까요.
복있는 사람들은 어떤 대화를 할까요.
복있는 사람의 만남에는 어떤 역사가 있을까요.
마리아와 엘리사벳의 만남은 복있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엘리사벳은 나이 많았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임신을 했습니다.
마리아는 하나님의 아들을 수태하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복있는 사람의 모임은 은혜 받은 자들이 모입니다.
마리아가 엘리사벳의 집으로 가서 만났을 때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마리아가 엘리사벳에게 인사 할 때에 엘리사벳 복중의 아이가
먼저 기뻐하며 뛰놀았습니다.
그 기쁨이 두 여인 뿐 아니라, 복중의 태아에게도 임했습니다.
엄마와 복중의 아이가 함께 기뻐하고 있습니다.
복있는 사람들의 만남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있습니다.
복중의 아이가 기쁘게 뛰어노는 것을 느낀 엘리사벳이
성령 충만함으로 찬양합니다.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주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리라 (42-45)
엘리사벳의 찬양을 들은 마리아도 찬양합니다.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 계집 종의 비천함을 돌아 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46-48)
이들의 노래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승리의 찬양입니다.
복된 사람들의 모임에는
은혜와 은혜가 만나고,
기쁨은 기쁨을 만들고,
찬양은 찬양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인들이 함께 기뻐하고
복중의 아이들도 기뻐 뛰놀며
미천한 자와 주리는 자들이 일어서며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은 영원할 것입니다.
복된 사람들이 모이게 하소서.
함께 은혜를 나누며, 기뻐하며, 찬양하며,
주님께서 이루실 것을 보게 하소서.
만세에 나를 복이 있는 자로 일컬음 받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