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201
산 소망 공동체(벧전1:1~12)
베드로는 흩어진 나그네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를 하여 은혜와 평강이 많을 지어다 하며 우리에게 산 소망이 있게 하시고 유업을 잇게 하시고 보호하심을 받게 하셨으나 여러가지 시험으로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더 기뻐하게 되고 예수께서 나타 나실 때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고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이라 하십니다 --
내가 당한 환란 핍박 시험은 나를 위한 것 입니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다” 하시는데 보이는 것만 쫓아다니고 잠깐을 영원처럼 따라 다니니 잠깐을 떨쳐 버리라고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이” 만들어 주시고 잠깐의 근심, 물질 부부 가족 건강의 고난으로 하나님께서 저를 만나고 또 만나고 또 만나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그러나 주님을 증거하고 전하다가 받는 주를 위한 시험, 환란 핍박 멸시 수치 조롱을 받아 잠깐 근심해야 하지만 아직 내가 바로 서 있지 못하니 하나님을 위한 시험은 나에게 없습니다
오히려 크게 기뻐함을 입어야 하는데 감사함으로 안주하고 있습니다
우리들 공동체에서는 주를 위한 시험, 조롱 멸시 핍박 수치 받을 마음으로 자신의 죄를 강단에서 공포하고 간증으로 증거하니 우리를 중생케 하는 소망의 공동체이고 공포하고 증거 하는 자나 듣는 자 모두 영육간 축복으로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 산 소망의 공동체 입니다
우리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고” 있으나 “불로 연단하여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을 소망하며 하나님의 때가 올 때 까지 잘 이겨 나가 우리 가정이 산 소망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하셨습니다
오늘도 한사람에게 주님을 증거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접촉점을 저에게 많이 예비하게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