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에 미친 자...복의 광신도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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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1.04
복에 미친 자...복의 광신도가 되게 하소서?<눅>1;39~56
말씀으로 처음 만나 주실 때
[~~너를 낮추고 시험하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니라]
이리하시며 [복]을 언약으로 약속하셨는데...
나는 과연 복이 있는 자인가?
나는 지금 복 받은 자인가?
복이 없는가?
나에게 과연 받은 복은 있는가?
복!...복! 복은 과연 좋은 것입니다.
그리고 복 받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하늘의 복을 소망합니다.
성경은 오늘 말씀하고 있습니다.
분명하게 [예수]를 소유한 자
분명하게 [예수 심장]을 소유한 자
분명한 [예수 씨]를 잉태한 자
보다 분명하게 말씀과 기도로 그 삶을 사는 자
그가 바로 복 받은 자요
그가 바로 복 있는 자라고 본문을 통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바깥에서
예수님과는 전혀 관계없는 삶을 살아가던 시절이
내 인생의 잃어버린 세월이었고 허망하고 헛된 세월이었기에
나는 지금 예수에 미친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교회 안에 있으면서도 예수의 먼 친척으로...
새벽 미명에 기도를 하면서도 예수의 이웃사촌으로
말씀 읽기에 열심히 하면서도 무늬만 예수 믿는 자일 때의 삶이 어떠했는가를
너무도 잘 알기에
나는 지금 예수님의 광신도가 되기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예수...오직 예수...예수 십자가만으로...
오직 십자가 능력만으로 그렇게 살기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오늘 나를 부인함으로 주님을 내 삶의 중심에 영접합니다.
내 인생은 주님의 것...
내 생명은 주님의 것...
[너는 내 것]이라 하시며 소유권을 주장하시는 주님께
나의 모든 것들을 내어 맡기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이 내 삶을 지배해 주시고
예수님이 내 인생을 살아 주시고
예수님이 나의 모두를 책임져 주시는 그런 복된 인생이기를 소망합니다.
그렇습니다. 문제는 나입니다...
입술로 구하면서도 여전히 염려하고 근심하는 나입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주님이 살아계시고 주의 임재를 믿는다고 하면서
여전히 문제와 사건 앞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나입니다.
염려는 근심을 낳고 기도는 응답을 잉태한다는 사실을 가르치면서
실상으로는 내가 염려와 근심의 보따리를 끌어 않고 사는 모습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회개합니다.]
주님! 나의 이러한 연약한 모습을 죽여주시옵소서.
내 모든 염려 근심을 내 주께 맡겨 드리면
평강과 안식을 누리게 되는 것을...
때로는 맡기고
때로는 되 찾아오곤 하는 나의 연약한 모습을 주님께 내어 드립니다.
주여!! 긍휼히 여겨 주소서...
주여!! 민망히 여겨 주소서...
잘 안 되면 어쩌지...
어려움이 찾아오면 어쩌지...
잘 풀리지 않고 일이 꼬이면 어쩌지...하는 염려와 근심을
십자가에 모두 묻어 버리게 하소서...
주의 성령께서 내 심령을 감찰하소서...
오직 [예수 복]만을 소망하며
온전히 [예수 심장]지닌 채로 살게 하소서...
주 바라기 인생이 되어
[오직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오직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게 하소서]=아멘=
그리하여 복 받은 자가 되게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