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지말을 살고 있는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오늘 롯의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나님을 믿으려면 철저하게 악을 끊고 세상과 타협하지 말아야 하는데 세상에서 편하고 좋은것만을 찾으며 높아지고져 세상과 타협하는 롯을 보며 나의 모습을 조명해 볼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향한 간절함으로 나그네를 보자 긍휼한 마음으로 #45860;려가 낮은 모습으로 그들을 지극정성으로 마음을 다하여 섬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허지만 롯은 형태는 두천사인 나그네를 간청하기 까지 하면서 섬기기는 하지만 그 마음은 온전히 하나님을 섬기는 게 아니라 아브라함에게서 배운 습관적인 모양만으로 섬기고 있다는 거슬 알수 있습니다. 마치 내가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나의 의를 드러내기 위해서 경건의 형태만으로 세상가운데서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 보여지며 인정받기를 원하는 바로 나의 모습임을 고백합니다.
롯은 호려한 세상이 좋았습니다. 그 세상에는 하나님이 없다는 것을 의식하지 못하고 그 풍성한 세상에서 높아지기를 원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라면 철저히 악을 척결하고 그 곳을 떠나거나 엎드려 하나님께 그 악의 소굴인 소돔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는데 내일 종말이 오는 그 절박한 상황에서도 경건의 흉내만내며 세상과 타협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세상을 바라보는게 아니라 나의 가치관으로 옳고 그름을 판다나며 그들을 정죄만하지 그들을 위해서 나의 죄를 보며 애통하고 회개하지 못하고 세상방법으로
순간의 위혐을 모면하기 위해서 또다른 악으로 타협안을 내놓는 죄를 저지르고 있는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입니다.
주님! 오늘 말씀을 통해 내 죄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세상에서 높아지기를 원했으며 육체적인 쾌락을 즐기고져 하는 유혹에 발목이 잡혀 악을 철저하게 끊어 내지 못하고 항상 경건의 모양으로 악을 버리는듯 또다른 악으로 적당히 나의 모습을 감추며 세상과 타협하며 살아온 죄인입니다.
주님 이제부터는 철저히 악을 끊어 내므로 경건의 능력을 나타내겠습니다.
우선 술을 완전히 끊겠습니다.
음란한 생각과 마음을 도려 내겠습니다.
형제를 긍휼히 여기겠습니다.
나의 유익을 구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