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천사의 수태고지
작성자명 [황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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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1.03
새 해 첫 근무하는 날
기대와 흥분으로 편 말씀
가브리엘 천사의 기쁜소식
아들의 성적이 나오는 날인데
의과대학에 학사편입하여
공부가 많아서 의대앞에 원룸을 얻어서
집에서도 있지 못하고 공부에 전념한 아들이기에
고비때마다 아들의 울부짖는 모습을 보이시어
새벽마다 산에 오르며 안타까워
눈물을 뿌리며 얼마나 기도하였는지요
아들에게 지혜를 주시옵고
연약한 육신을 강건케해주시옵고
유능한 의사로서 육신이 연약한 사람들을
잘 도와주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과 사람사이의 구원의 통로 역활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옵시기를
기도했고 또 지금도 계속 기도하고 있답니다.
아들과 큐티를 나누며
사가랴의 가정에 기쁜소식이
임한것은 그 가정이 하나님앞에 의인이고
주의 모든 게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했기 때문이었음을 나누었습니다
날마다 말씀보며 말씀대로 내 죄를 보며
순종하며 나가기를 소원합니다
성령의 능력만이 나를 덮을때
나를 인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나심을 믿습니다
올 한해가 많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낳고 낳는 놀라운 축복의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들도 좋은 성적으로 진급하게 하신 것
모든 영광을 하나님아버지께
올려 드립니다.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