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어리가 되어도 그렇게..
작성자명 [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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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1.02
눅 1:18~25
20) 보라 이 일의 되는 날까지 네가 벙어리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리라 하더라
22) 그가 나와서 저희에게 말을 못하니......그냥 벙어리대로 있더니
23) 그 직무의 날이 다 되매 집으로 돌아가니라.
사사기를 끝내고 새로운 말씀으로 들어서며....왠지 모를 설레임과 희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말씀처럼.....전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질때까지.....내 직무의 날을
마칠때까지 벙어리로 있어야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의인으로....그동안 정말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 아이를 바랬을텐데....
그 좋은 소식보다....벙어리인 모습이 먼저 제 맘가운데 들어오는 것을 보면
하나님의 말을 믿지않았다고 하시는 그 꾸지람을 받을 만한 저인듯합니다....
제 직무의 날이 마쳐지는 그 날까지....
하나님의 일의 되는 날까지......
벙어리가 되어도 그렇게....
오늘은 정말 주변 환경에....주변 사람에......제 맘을 흔들리지않게 하고싶습니다.
온전히 하나님앞에만 서있는 제가 되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