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위에는 거의가 욕심이 없는 사람이 없을 것 입니다
제 자신부터 얼마나 욕심이 많은지 무엇을 버리는 것을 못하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도 쓸수 없는데도 무엇을 그리 모아 두었는지 창고가 하나 가득해서 더이상 쌓을곳이 없도록 되어 있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도 무었만 있으면 그저 갖다가 모아 두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이 습관이 언제 부터 생겼나 생각해 보니 어릴때 부터 오까이리 (딱지) 다마 (구술) 껌을 사면 영화 배우들 사
진등 닥치는 대로 수집을 해서 나무 상자에다 놓으면 제 동생들이 6명이나 되니 누가 만저도 만지니까 뒤안에
다 땅을파고 낙엽을 깔고 숨겨 놓았으니 사람은 날때부터 욕심을 가지고 태어 나는 것 같습니다.
그거 하나주고 사이좋게 지내면 되는데 하나 빼앗기지 않으려고 감추다 않되니까 뒤뜰에 땅을 파고 숨기다니
지금 생각하면 다 없어 질것을 아낀들 남아있고 지킨들 보존 됨니까? 어짜피 이렇게 될바엔 멋지게 인심이나
쓸걸 그러면 우리 오빠 제일이라고 인정이나 받지요 지금 생각해 보니 다 부질없는 짓 이였다는걸 이제와서
알게 되었지요
사람이 태어날때 울면서 두주먹을 불끈쥐고 나오는 것은 가저야 하고 쥐어야 산다는 의미가 있는지 태어나면
그때부터 욕심을 가지게 되는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저보면 불편한 점도 있다는 걸 알수 있다. 아브람이 낯선 땅으로 나올때 의지할수 있는 사람
이 필요해서 자기 조카를 데리고 나왔는데 그들의 소유가 많아지니 용납이 않 되어 정들고 의지하며 생사 고
락을 같이 했던 사람들이 혜어 저야만 하는 쓰리고 가슴 아픈 일을 맛 보아야 했다.
이런 가슴 아픈일은 다름이 아니라 소유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냥 적당히 소유만 했으면 가슴아픈 일은 없었을
탠데 소유가 많은게 문제다 .소유가 많으니까 관리 하기가 힘들고 치닥거리 하기가 어려웁지 생활은 별다르게
변하지 않는것 입니다 .
우리가 재물이 많다고 하루에 밥 6 끼먹나요? 아니면 큰 집에 산다고 안방에는 머리가 건너 방에는 몸둥이가
작은 방에는 다리가 잠을 잘수가 있나요 ? 아니지요 많으나 적으나 먹는것도 같고 자는것도 같은것 입니다 .
오히려 있는것 지키느라 힘들고 어려워서 병들고 죽어 가는 것입니다 .이런 미련한 짓을 예수 믿는 우리들은
범하지 않는 귀한 은혜가 임하시길 기원 합니다 우리는 태어날때 빈손들고 태어 났으니 갖은것에 감사하며 살
수 있는 마음을 가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곡히 부탁 드림니다 , 위를 보면 불만 아래를 보면 감사가 나옵니
다 비교 하지 마시고 있는것을 족하게 생각하시고 그저 감사하며 삽시다 아멘이예요? 감사 합니다. 감사하면
기쁘고 건강해 짐니다 .좋은일이 생겨 남니다 .믿어 지세요? 한번 해 보세요 하나님의 명령 입니다 거역 하지
마시고 실천에 옮겨 보세요 반드시 역사는 일어 남니다 .성경은 보기 좋으라고 써 놓은게아니고 듣기 좋으라
고 써 놓은게 아니 라니까요. 믿고 행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려고 써 놓으신 것 입니다. 한번 해 보세요 .반드시
되어 짐니다 .안되면 성경을 #52255;어 버리고 예수 믿는것 버리 자니까요. 되지도 않는것 된다고 하고 가망이 없는
데도 희망을 가지라고 하고 우리를 놀리는 것인지 아니면 속이는 것인지 해 보고 결정을 하자고요 하지도 않
고 주저 앉아서 이렇쿵 저렇쿵 하나님이 게시느냐 없으시냐 말만 하지 마시고 한번 제대로 해보고 결단을 내
려야 밥이되든 죽이되든 결정이 나지요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시는 데로 해 봅시다 반드시 하나님을 우리 눈으
로 보고 손으로 만진바 되고 귀로 듣는바 되실 것 입니다
있으면 뭐해요 죽을때 하나도 못가저 가는데 여기서나 쓰고 돕고 베풀며 살다보면 이미 우리는 하늘나라 문에
이르러 있겠지요 욕심 부리지 말고 있는것족하게 생각하시고 감사하며 살아 봅시다. 우리에게 좋은일이 있습
니다 이 부족한 제가 힘주어 말씀 드림니다.믿어 주세요 저는 체험하지 않은것을 말씀드리지 않으니 여러분들
도 실천 하셔서 체험해 보세요. 정말 예수 믿기 잘 했다고 감사 하실것 입니다 믿고 행하셔서 이러한 일이 번
번히 일어 나셔서 간증 거리가 많이 생기시길 기원 합니다 .
아브람과 조카 롯이 소유가 많아서 함께 동거 하기가 어려워 혜어지는 가슴 아픈일이 일어 난것을 기억 하시
고 너무 욕심 부려서 우리에게도 가슴 아픈일이 없도록 힘쓰고 애쓰는 귀한 은혜가 있으시길 기원 합니다
우리는 왜 견도 않 먹는 돈을 그렇게 좋아 하나요 돈에는 부모 자식도 형제도 친구도 몰라보면 세상에서 우리
는 말씀을 잊지를 마시고 말씀을 붙드셔서 말씀이 믿어지고 행해 질때만이 하늘문이 열려 지는 것 임을 깨달
으셔서 아름답게 이루시는 역사가 함께 하시길 바람니다. 아무리 외치고 부르진다고 해도 되지 않음을 기억해
주시며 어찌 하든지 말씀대로 만이 할수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 주시며 하나님의 기뻐 하심이 나타 나시기
를 임마누엘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65279;내가 버린다고 해도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가슴에 응근히 자리 잡고 있는 욕심은 언제나 저를 울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쉬지않고 이마음을 죽이고 빼내기 위하여 기도하며 살피고 삽니다
되는가 하면 또 않되고 이젠 됐겠지 하면 역시나 나도 모르게 욕심은 사라지지 않고 마음속 깊숙이 틀어 박혀서 조종을 하고 있으니 언제까지 싸워야 할지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
욕심에 대하여 초월한 사람들을 보면 존경 스럽 습니다 저도 하루 속히 물질에 대하여 초월 할수 있는 은혜를 입기 위하여 더욱더 힘쓰고 애쓰며 기도 하며 살겠습니다.
#65279;웬만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았으니 이제 좀 철저히 반성하고 회계하며 하나님께 더욱더 매달리는 은혜를 간구 하면서 살겠 습니다 .
깨우칠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의 이름이 영화롭게되시고 거룩히 여김을 받도록 힘쓰며 사ㅑ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