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9절 , 10절
9절 :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
10절 :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수 없게
하리라 .
제목 : 넘어야 할 산 !!! 복 ! 종 !
질문 : 나는 왜 ? 여전히 복종이 안될까 ?
저는 우리들 교회에 와서 저의 진상을 알게된 사람 입니다 . 교회를 오래 다녔어도
머릿속엔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세상것으로 가득차 있어서 , 세상의 여러 가지 죄로 가득차 있
었던 사람 입니다 . 교회를 다녀도 취미생활 비슷하게 다니므로 ,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가슴으
로 깨닷지를 못했습니다 .우리들 교회로 교회를 옮기면서 교회 분위기에 휩싸여 , 양육도 , 받
게 되었지만 , 다른 교회에서도 양육 프로그램에 한번도 참석을 하지 않았던 저로선 , 돌아버릴
지경 이었습니다 . 일대일 양육이라고 해서 양육자를 만났는데 , 이건 , 나보다도 신앙의 연수
가 훨씬 짧은 사람 이었습니다 .거기다가 , 융통성 이라고는 전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 숙제
해오라는 말에 뚜껑이 열려 , 멱살을 잡을 뻔했고 , 목장에서는 나눔 도중에 담배 피우고 하자
고 , 목자님과 모든 목원들에게 , 말을 꺼냈던 저 였습니다 .
그리고 , 목장에서는 목자님의 말에 순종이 안되었고 , 여하튼 간에 , 우리들교회 시스템 자체
에 여러모로 불만이 많던 자 였습니다 . 지금도 , 간혹 목장에서 지랄을 하게 되니 , 그 지랄같
은 성격 죽이라고 , 이제는, 아예 , 제적상의 목원들만 주시고 , 실제로 모이는 인원들은 주시지
않습니다 . 최근에 , 그나마 은혜로 애통함을 조금씩 같게 하십니다 .
아니 ,아니 , 솔직하게 말하면요 ! 다른 부목자님 들하고 비교 되는게 쪽이 팔립니다 .
오늘 말씀에 , 네 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 하라고 하십니다 . 개인적으로 , 목자님
과 두텀째 목장을 같이 하면서 , 목자님께 불순종을 많이 하였었습니다 . 마음에 , 안든다고 ....
그런데 , 오늘 말씀이 저에게 하시는 말씀임이 회개가 됩니다 . 그리고 , 축복의 말씀도 주십니
다 . 저의 찌질한 교회와 목장에서의 삶으로 하여금 순종 하면 , 그수가 셀수 없이 많게 하신다
고 하십니다 . 있어도 걱정이고 없어도 걱정인 저는 여전히 투덜이입니다 .그나마 , 이번주부
터 , 열심히 해보려 했는데 , 이번주에 , 수련회 랍니다 . 정말 순종이 어렵습니다 . 순종하면 ,
셀수 없이 많이 주신다는데 , 오늘의 저의 최대 당면 과제는 순종입니다 . 하갈이 했던것처럼 ,
돌아가서 순종하는 나의 삶이 되어지길 간절히 소원해 봅니다 .
적용 : 가식적인 내 모습을 버리고 목장식구 들에게 대하겠습니다 .
기도 : 주님 , 오늘도 너무 , 어려운 숙제를 내게 주십니다 . 주님 , 복종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
내게 , 인내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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