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124
언약의 하나님(창15:1~21)#65279;
환상 중에 여호와의 말씀이 아브람에게 두려워 하지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라 하시고 아브람에게서 날 상속자가 있다 말씀하시며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갈 것과 네 자손이 이방의 객이되며 사백년동안 괴롭힘을 당하고 사대 만에 이ㅊ땅으로 돌아오리라고 하십니다 --
오늘 말씀도 결국은 고난이 축복됨을 가르치시고 있습니다
고난이 없어도 하나님이 깨달아 지지만 고난당함으로 더 애통하게 하나님을 #52287;을 수 있습니다
아브람에게 내가 너의 상급이고 방패니 두려워 하지마라고 하시는 것이 내가 하나님과 처음 만남에서 눈물 콧물을 쏟으며 죄인임을 고백 한 것 같은 만남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영접은 잠시 뿐 나는 세상으로 돌아 다녔습니다
멀쩡한 아브람에게 네 자손이 사백년동안 고난을 당할 것이나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 하겠다 하셨습니다 구해 내시기도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을 하나님앞에 바로 세우는 국가적 공동체 양육에 들어 가겠다는 계획이십니다
그것도 사백년 씩이나....
나도 하나님의 훈련에 돌입한지 십오륙년 되었습니다 특별 단독훈련에 들어간지도 삼 년이 넘어 사 년을 달리고 있습니다 고난이 힘들고 고난을 빨리 벗어나고 싶지만 그래도 고난 속에서 짜릿한 전율을 느낄 수 있음이 두려워 하지말라 너의 방패가 나다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나의 상급이 하나님이심을 믿도록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인 것 같습니다
고난이 확실히 축복 맞습니다
아브람에게 자손들을 구해내겠다 하시는 하나님은 나에게도 양육을 다 받게 하셔서 회복의 때를 주시겠다고 말씀 하시는 것 인데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가득 찬 그 날이 회복의 날 일 것입니다
오늘 예전에 함께 섬기던 대구지체들과 만나 믿음과 교회이야기 개척교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열기가 높았습니다
이야기 마칠 무렵 기 집사 어찌 김양재 목사님 많이 닮아간다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가득 차고 있는 중 인가 라고 생각 했습니다
아브람에게 언약 하시며 아브람의 자손에게 주시기로 한 애굽 강에서 부터 그 큰 강 유브라테 까지의 지경처럼 대구지역도 우리를교회의 지경으로 한발 내딪게 하신 하나님께서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심 같이 대구목장도 부흥케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사신우상의 도시 대구도성을 우리들교회에 붙혀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