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저마다 누구보다 아름다움을 간직 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바라고 소망하는 아름다움이 자기가 갖고 싶어서 가지는게 아니라 마음대로 할수 있는게 아님을 잘 안다 그래서 자기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인위적인 방법을 쓰기도 한다 그러나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사람의 눈으로 보아서 느끼는 아름다움이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는 아름다움이 아름다움이다
사래를 보자 사래는 인간의 안목 으로도 아름다웠지만 그의 마음이 얼마나 고귀한 아름다움이 였나 남편이 이렇게 하자고 해도 자기 주장 한번도 내 세우지 않은 사람이다 생각해 보세요 아브람이 동생이라고 해도 거역하지 않고 순종하는 모습이 너무도 훌륭하지 않은가 바보가 아니고서야 어찌 따를수 있단 말입니까? 그렇게 하면은 자기가 어떻게 되는지 불보듯 뻔한 일입을 잘 암니다 그런데도 몰라서 따른게 아님니다 아니면 세상 말로 팔자를 펴 보려고 한것도 아님니다 그저 자기 남편이 하라고 하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밥이되든 죽이되든 죽든 살든 상관하지 아니하고 그저 남편의 말에 앞 뒤를 보지 아나하고 순종 했습니다
그가 이성없는 사람 입니까? 아니면 왕비라는 명에가 탐나서 ? 아니면 물질에 대한 욕심이 있어서? 그런것 결코 아니였지요 자기를 도저히 생각 않하고 오로지 남편의 말이라면 다음을 생각하지 안으며 다만 죽는것도 겁내지 아니하고 미련 스럽게 순종 했습니다.
우리가 정말 이렇게 할수 있을까요? 어린애가 아니고서는 이렇게 할수가 없지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고 현명한 사람 이라면 자기의 남편의 말에 순종 할수가 없지요.거역하고 뿌리 치는게 지당하지 않으세요 .정당 하지요
다른 사람 같으면 야단 법썩을 했을 겁니다 영감이 노망을 했거나 자기만 살려고 한다느니 이러고도 당신이 내 남편이냐 이럴바엔 다 같이 죽자 별 별 말을 다 했을 겁니다 그러나 사래는 아무런 이유나 불평을 늘어 놓치 않았으며 다만 남편의 말이라면 그저 순종 뿐이 였습니다 .
이얼마나 감격 스러운 장면 입니까? 자기에게 어떠한 수치가 온다고 해도 그것을 염려 하지 않았 습니다.또는 걱정이나 부끄러워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 순종 잘하는 사래를 보시고 감동이 되셔서 돕지 않으면 안되 시겠기에 하나님께서 직접 나셔서 도와 주시는 것 입니다 .
이것이 신앙이고 믿음 입니다. 우리는 그저 입으로만 믿는다고 하니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 하지 못하는 것 입니다
사래처럼 해 보세요 반드시 하나님께서 감동 되셔서 안도와 주시면 않되 겠기에 역사가 일어 나는 것입니다 .
우린 왜 순종이 않 됨니까? 이것 저것 따지고 #47583;춰보고 비춰 보고 경험한것 생각 해보니 도저히 순종 할수가 없는 것 입니다 .
신앙은 따져서 되는게 아님니다 .경험에 비쳐 봐도 않되고 상식으로도 도저히 알수 없는 것이 신앙 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나오면 당장 죽을것 같지요 물 한컵씩만 먹어도 60만컵 .먹을 양식은 어떻게? 현실을 보면 도저히 #47583;지를 않아 차라리 고통 스럽지만 이것 저것을 따저보니 바로에게 얻어 맞으며 고통 당하며 목구멍에 풀칠하며 사는게 훨씬나아서 광야에는 무서워서 못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경우를 당해 보지 않았으니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에 나오지 않는걸 비웃지요 일찍 나오면 고생 끝이고 행복 시작 인데 왜 그러나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매우 현명한 사람들 입니다 .
얼마나 사리에 #47583;고 경우에 #47583;고 이치에 꼭 #47583;는 사람들 입니까? 이제는 다 지나간 역사니까 우리가 이렇쿵 저렇쿵 하는 것이지요 현실에 부디쳐 보세요 그렇게 되나 그럼 지금은 왜 못 하십니까? 지나간 역사를 봤으면 지금은 결단을 내리고 나와야 하지 않아요?
순종하면 죽을줄 생각 되시죠? 그러나 그것이 살 길 입니다 . 성경은 거꾸로 생각 하세요 그러면 은혜가 됨니다 .
먹거리를 위해서 애굽에 내려가 망신 당하고 자기의 소중한 아름다움도 빼앗기고 가슴치며 울어야 하는 인생 사래의 순종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사래와 같이 순종하여 위기를 잘 넘길수 있는 은혜가 임하시길 기원 합니다.위기는 하나님의 은혜를 맞 볼수 있는 기회 입니다. 믿어 지십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은 거꾸로 사는 인생 입니다. 믿음의 선진들은 다 거꾸로 사는 인생이기에 승리된 삶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우리를 도우시려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분을 만나 보세요 후회 없으시고 잘 했다고하시며 만족 하실겁니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사래와 같이 심히 아름다운 사람이되어잘 했다 칭찬 받는 믿음의 소유자가 되시기 바라며 이제는 우리도 거꾸로 사는 인생이 되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믿음의 용사들이 되시길 임마누엘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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