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123
멜기세덱의 축복(창14:13~24)
도망한 자가와 와서 아브람에게 알려와 아브람이 집에서 훈련된 자 삼백십팔명을 데리고 가 북쪽 왕들을 쳐부수고 재물과 롯과 그의 재물과 부녀와 친척을 다 #52287;아오니 소돔 왕이 영접을 나왔고 제사장 멜기세덱이 축복을 하여 주었으며 아브람은 멜기세덱에게 그 얻은 것의 십분의 일을 드리고 오직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동맹한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분깃을 제외한 모든 것을 소돔 왕에게 주었습니다--
세상 공동체에는 자선단체라고 해도 범죄(말씀을 거스리는 행위)와 관련이 없는 곳이 없을 만큼 세상 정욕과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일 조금 했다 싶으면 걸판지게 먹고 마시고 세상 즐기기를 하지 않는 곳이 없고 이것저것 업적을 들추어 이생의 자랑 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교회도 천지의 주재이시고 지극히 높은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모이지 않은 곳은 다툼과 분열이 일어납니다
아브람의 잘 길리고 훈련된 삼백십팔명이 왕들의 연합군을 쳐 부수었습니다
우리교회의 잘 길리우고 훈련된 목장가족들의 기도와 권면과 처방이 내 영육을 사로잡는 사단들의 연합군을 쳐부수고 있는데 나의 세상적 가치관과 혈기도 곧 도망을 갈 것입니다
관계와 질서를 유지하여 제사장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리고 동맹한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분깃을 챙기며 젊은이들을 전장에서도 먹였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소돔왕이 것은 하나도 취하지 않습니다
목원을 사랑하고 먹이고 애통해하고 체휼하는 우리들교회 목자님들이 아브람 같습니다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 외에는 돌아볼 것도 돌아 볼 곳도 없는 우리들 교회가 영적 특수부대 입니다
내가 늘 이기고 이기려 했던 것은 세상 두려움이 많았던 탓입니다
단까지 쫓아가서 그들을 쳐 부수고 호바까지 쫓아가서 재물과 롯과 부녀와 친척을 다 #52287;아왔다 하십니다 끝장을 보았습니다 적당히 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세상과 불신자와 아직 타협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많이 정리는 하였지만 완전히 단절하지 못하고 엉거주춤하게 있는 일이 있습니다 세상 두려움 때문 일 것입니다 한 멍애를 메지 말라고 하셨는데 아직 멍애를 다 벗지 못한 일을 단을 넘어 호바까지 쫓은 아브람과 잘 길리고 훈련된 자 같이 정리를 조속히 말끔이 하겠습니다
우리들 공동체 목장공동체에 붙어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