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3절 ,4절
3절 : 이들이 다 싯딤 골짜기 곧 지금의 염해에 모였더라
4절 : 이들이 십이년 동안 그돌라오멜을 섬기다가 제 십삼년 만에 배반한지라
제목 : 나는 그것이 문제야 !!!
질문 : 내가 배반해야 할것은 ?
오랜시간 동안 주님의 곁을 떠나서 예배도 무시하고 살았었습니다 . 단지 , 먹고살기 위해서
예수님과의 시간을 멀리 했었습니다 . 마음이 찢어질것 같은 괴로움의 시간을 살았었습니다 .
저는 ,교회 생활속에서 세상적으로 그다지 , 즐겨하는 것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 몇가지 있긴
했었지만 , 현제는 많이 끊어낸 상태입니다 . 세상속에서 , 살면서 , 사람을 배신하는 일은 , 허
다하게 많은줄 생각이 됩니다 . 오늘 말씀을 보면서 십이년 이란 시간을 여러 왕들이 한 왕 그
돌라오멜을 섬겼지만 , 그 동맹은 13년 만에 배신이란 결과를 낳게 되는 것을 봅니다 . 저는 영
과 육이 항상 , 내안에서 부딛끼는 그런 삶을 살았었습니다 .
교회를 , 다니면서 , 술 마시고 , 담배를 피우고 , 야한 사진을 즐겨보며 , 내안의 정욕을 불 태
웠었습니다 . 한동안 , 주일을 섬길수 없는 직업을 가졌었고 , 그 기간 동안에 , 나의 세속적인
죄악상 들은 더욱더 커져만 갔습니다 . 그런 죄책감에서 , 아침에 담배를 사서 피우고 ,남은 담
배를 내일부터는 끊을거야 하면서 여러개피의 담배를 우겨 버리곤 했습니다 .
그리고 , 여성의 속옷을 취하는 습관도 , 오늘만 하고 , 내일부터는 하지 말아야지 , 하면서도 ,
며칠이 지나면 , 또다시 여성의 속옷을 취했고 , 담배는 아침에 출근하면서 다시금 , 한갑을 ,
내 호주머니에 채워두곤 했습니다 . 우리들 교회에 온후로 , 기적적으로 , 그런 추한 습관들을
끊어내고 나니 , 이제는 , 내가 살면서 배반해야 할 것들이 확실해 집니다 .
육적인 것의 욕심을 끊어내야 겠다는 생각이 항상 뇌속에 잠재해 있습니다 .
회식자리 에서의 술병과의 배반 , 인터넷 야사 싸이트 와의 배반 , 삶 속에서 나의 혈기와의 배
반 , 남을 정죄하는 삶과의 배반 , 나를 영적, 육적으로 다운 시키는 무기력증 과의 배반 , 부정
적인 생각과의 배반 , 그리고 , 사람을 의지하지 않기등등 여러 가지로 배반 해야 할것이 많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 영적으로 살기 위해서 ,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덧입힌 삶을 살기 위해
서 , 이제는 나를 영적으로 무너뜨리는 것들과 배반을 하려합니다 .
내 삶속에 끊임없이 나를 괴롭히는 정욕의 문제들과도 , 이제는 배반을 하면 좋겠는데 , 육적으
로 ,건강과 영을 해치는 것들을 끊어내고도 , 여전히 내가 끊어내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 공
동체에서 그렇게도 오픈을 하고도 여전히 나의 힘으로는 정욕가의 배반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
하지만 , 분명한것 하나는 , 이제 나는 영의 사람임을 항상 명심하고 , 그러한 유혹들이 내게 몰
려 올때에 ,주님의 이름 부르며 , 이겨 내길 원합니다 . 나의 모든 삶이 주님의 인도하심에 있음
을 생각하고 , 무의식 중에 , 짓게되는 크고 작은 죄들에 대해서도 , 항상 경각심을 일깨워야 겠
습니다 . 이제는 , 예전에 죄된 삶에서 돌이켜 , 매일매일 큐티하며 , 적용하는 그런 삶을 온전
히 살게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
적용 : 정욕의 마음을 떨쳐 버리도록 말씀으로 마음판에 새기겠습니다 .
기도 : 주님 , 이제야 ,내게 처한 환경중에 , 가장 나를 무너뜨리는 것이 무엇인줄 알았습니다 .
주님 , 도와 주세요 !!! 지난날 담배와 , 여자속옷도 하나님께서 끊게 하셨사오니 , 나의 삶을 무
너뜨리는 정욕의 문제도 주님이 다스려 주옵소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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