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122
롯이 사로잡혀 가다(창14:1~12)#65279;
그돌라오멜을 섬기던 왕들이 그돌라오멜을 을 십 삼년에 배반을 하여 그돌라오멜쪽 네 왕과 싸우다가 배반한 왕들이 패하여 도망하고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을 빼앗아 가고 소돔에 거주하는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도 노략하였다 하십니다 --
생존경쟁에서 허겁지겁 배반도 하고, 당하고 살았었습니다
돈과 일이 목적 이었고 남보다 더 부지런히 성실히 살았습니다
목적이 돈과 일이니 수단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사업의 종잣돈도 넉넉히 있었고 혈기가 많은 만큼 일에도 열정이 있었습니다
세상일은 내가 노력 한 만큼 받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대로 받는 것 임을 몰라 오직 내가 바라는 목표대로 가기를 원했지만 결국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으로 가고 있습니다
가시덩쿨과 엉겅퀴를 세상에 추가로 내어 놓으신 하나님의 뜻이 나에게도 적용되어 탄탄대로의 조건을 가지고도 역청 구덩이에 빠지게 하셨습니다
삶이 풍요로울 때 이미 나는 내 고난의 역청 구덩이를 파고 있었으니 내 덧에 내가 걸린 것 입니다 그러나 역청 구덩이는 영이 살아나게 하신 가시덩쿨과 엉겅퀴 였습니다
아브람도 가시덩쿨과 엉겅퀴를 만났습니다 조카가 사로잡혀 갔는데 갈등도 있었을 것 입니다 구하러 가야 하지만 상대는 메머드급 연합군 입니다
업무를 보면서 협의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내가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상대를 만나면 머리가 지끈지끈 하고 특히 나에게 해를 끼치려는 무리를 만나면 가슴이 답답합니다
혼비백산 하였기에 왕이 달아나며 왕을 호위하던 그들까지 역청구덩이에 빠졌습니다 그 왕도 가시텅쿨과 엉겅퀴를 만났습니다
가시덩쿨괴 엉겅퀴를 만남은 내 뜻에서 하나님의 뜻을 #52287;아 돌이키라는 환경의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
롯이 사로잡혀 가는 일은 인생살이에서 흔히 있는 일 입니다
가시덩쿨과 엉겅퀴는 하나님의 배려입니다
그래서 떨어지면 감사하고 합격하면 회개해야 된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나는 감사드릴 일만 있는 복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는 ‘매일 죽노라’ 하고 혈기를 죽이며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있기 싫은 역청구덩이에서도 대 만족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