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인의 음란이 저의 음란인 것을~~~
작성자명 [정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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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2.28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 우리가 떠나가자 하나 아무 대답이 없는지라 이에 그 시체를 나귀에 싣고 행하여 자기 곳에 돌아가서
그집에 이르러서는 칼을 취하여 첩의 시체를 붙들어 그 마디를 찍어 열 두덩이에 나누고 그것을 이스라엘 사방에 두루 보내매
그것을 보는 자가 다 가로되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날부터 오늘날까지 이런 일은 행치도 아니 하였고 보지도 못하였도다 생각하고 상의한 후에 말하자 하니라.
(사사기 19:28~30)
사도행전의 말씀묵상 최고의 날에 유라굴라 광풍의날 사백만원의 전세집에서 집주인 사모님의 집을 비우라는 사건은 가장 강력한 광풍으로 다가온다.
드디어 오늘 영세민 전세자금대출이 이루어져서 가고자 하는 집주인의 통장계좌로 들어가게 하시고 나머니 부족금액은 형부의 도움으로 이천삼백여만원의 집으로 이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신다.
사사기 행전에서도 여전히 또하나 가장 강력하게 끊어지지 않는 음란을 끊게 하기위해 작정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보게된다.
혹여나 목장보고서에서나 어떤곳에서도 음란의 음자도 꺼내기를 부끄러워 했던 나의 모습이 이제는 흑암에 가리워진 음란이 밖으로 빛으로 조명되어 끊어질 수 있기를 소원한다.
이틀전의 수요일은 말씀은 사사기의 절정의 가장 끔찍하고 무서운 말씀이 예언되어 있어 많이 긴장하고 조심스럽게 다가간다.
나의 음란은 강도가 약하니 오늘의 말씀은 나의 일이 아니고 피해갈줄로 생각하고 기쁜마음으로 하루를 보낸다.
직장에서 한 달 동안 준비한 행사 작품전시회가 열리는날 그동안 준비를 열심히 했기에 또한 주위의 사람들이 뛰어난 작품전시회라고 벌써부터 칭찬을 듣고 있었기에 온몸에 온통 힘이 들어가 있었다.
처음부터 모든것을 기획하고 감독하고 있었기에 전시회날에는 나에게 날개를 달아준 것인냥 처음부터 예전의 사역자로서 그 기량을 휘두르며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
그러나 내마음 깊숙이 수면 밑바닥에는 지워지지않는 사람을 의식하는 또한 그 한사람을 너무나 의식하고 있어 자유함은 없고 뭔가 불안하고 안식이 없는 모습을 발견한다.
그 것이 나의 음란인것이다. 그 직장의 최고의 위치의 상사가 유혹으로 다가올 때면 그를 한 영혼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설레이는 가슴으로 요동한다.
퇴근후에도 그 모습 면면을 묵상하며 시간을 낭비하고 에너지를 낭비하고 밑에서 솟구치는 음욕을 절제할 수 없는 시간들을 죽으면 죽으리라 는 그 심정으로 기도함으로 시간마다 극복하고 나아가게 된다.
가시적으로 드러나는 어떤 만남이 아니라 어떤 행동을 취하는게 아니라 내면에서 올라오는 음욕을 절제할 수 없음이 날마다 힘들고 나를 무너지게 하는 것이다.
옆의 여직원 상사는 이 음란이 있기전까지는 나의 가장 힘들었던 그 때에 일용할 양식과 부식으로 천사의 모습으로 다가와 온정성을 다해 섬겨주셨다.
여직원 상사는 이런일이 있기 전에는 지금은 계약직이나 영구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고 그렇게 약속을 했는데 이 음란이 보여지면서 올해 12월까지만 하라는 말을 몇달전부터 듣게된다.
모든 직원들로부터 전도사라는 이름으로 불림을 받으며 나의 이 모습을 보고 상사 그여직원은 같은 여자로서 질투와 시기에 사로잡힌다.
또한 질서가 파괴되어가는 것에 분노하며 신음하며 얼굴을 바라보지도 않으려 하고 인사해도 인사도 받지 않는다.
나의 가증스럽고 위선적인 모습에 얼마나 슬피울며 힘들었을 나의 직장 여직원상사에게 진실로 송구스럽고 눈물나고 미안함에 가슴이 메여짐을 느낀다.
작품전시회가 성황리에 모든이들의 칭찬으로 잘되어 가고 있을 때에 또한 일을 잘하고 상냥하고 성실하고 친절하고 모든 칭찬과 영광은 한몸에 다받고 있었다.
비록 여직원상사가 12월까지만 근무하라고 했지만 설마 그렇게 하겠어~ 하면서 나의 교만은 하늘을 찌르고~~
전도사님이 없으면 우리직장은 무너진다고~ 누누이 이런말을 여러사람에게 들었기에~
있어달라고 사정을 해도 보수가 작어서 나는 여기에 있지않을 것이라고~
속으로 되뇌이고 있었다.
이미 나의 갈 직장은 한 달전부터 예비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12월 말에 알게된 사실은 옮기고자 한 직장 그 여직원이 그만두려고 했는데 1월달 한달을 더 다닌다고 한다.
레위의 음란으로 레위의 첩이 열두덩이 되어 내버려진날~ 그 직장에서 그렇게 많이 애쓰고 훌륭하게 일했고 그렇게 많은 칭찬을 받았다.
그러나 퇴근할 무렵 그 여직원 상사로부터 27일 내일 오전까지만 일하시고 점심식사함께하고 그만나오세요~ 생각지 못했던 말과 함께 하루아침에 오갈데 없는 몸이 되게 하신다.
예수씨가 있는 그 직장 상사로 부터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게 하시어서 주님은 그를 통해 끔찍하게 처절하게 불쌍한 모습으로 징계하신다.
아침에 조심스럽고 무서웠던 레위의 그 음란이 나의 음란이고 나의 사건이라고 하나님은 확증해 주셨고 조금은 아찔하고 어지러움을 느낀다.(초연해 보일려고 노력한다.)
주체할 수 없는 상황과 마음을 목자님과 통화를 할 때 수준높은 우리들교회 버전~
너무 잘되었다고 할렐루야~~!! 둘이서 통화하며 기뻐하며 놀란가슴을 뒤로 하며 교차되는 감정을 정리하고 구원의 사건으로 받는다.
아직도 남아있는 놀란 가슴을 쓰러내리며 수요예배로 달려오고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온통 레위의 음란으로 도배하신 말씀은 오늘 여러분에게 끔찍한큰 사건이 온 것은 회개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눈을 굶겨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말씀을 듣고 주님앞에 통회자복하는 기도를 드리게 된다. 아직도 한 영혼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남자로 바라보는 이 연약함을 주님께 올려드린다.
가슴떨리며 요동하며 자유함이 없는 자인 것을 회개하며 복음을 제시해야하는 자리임에 정체성을 회복하지 못하고 그 달콤함에 취해있는 악을 보고
오열하는 마음과 심장으로 천국으로 인도해야하는 자가 천국문을 가로막는 자가 바로 저라고
저는 어떻게 어떤모습으로 내어 쫓김을 당해도 좋사오니 우리 직장의 그 영혼들 한 영혼도 실족하지 않게 해달라고~
주님~!!!
나의 몸이 열두덩이 되어도 좋사오니 부족한 이 딸로 인하여 진실로 한 영혼도 실족하지 않게 해달라고 목~이 아프게 주님게 간청하는 기도를 드린다.
그 다음날 오전까지만 근무하라고 했기에 아침부터 정리를 시작한다. 그런데 너무나 눈물나게 감사함이 밀려온다.
교만이 충천한 나에게 그렇게 잘했기 때문에 그만두라는 말에 인간적으로 보면 분도나고 서운함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미리서 말씀으로 예언되어 있었기에 0.1% 의 서운함이나 분노가 없고 말씀대로 되어 졌기에 담대함이 강물처럼 밀려오고 영혼깊숙히 솟아오르는 평안과 안식과 기쁨 자유함은 이루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주님의 선물이다.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시는 한 부분은 그 마지막 사무실을 나오기 전에 그 여직원상사와 모든 앙금을 털게 하신다.
주님을 아는 여직원 상사이기에 믿음의 대화가 가능했다. 이렇게 내어 쫓김을 당하는 것이 이미 말씀에 예언이 되어 있고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고 해석해드린다.
이 조치에 대해서 하나도 서운함과 분이 없고 부족한 전도사를 잘섬겨 주어서 고맙고 무엇보다고 말씀대로 되어지는 삶에 입이 딱 다물어 지고 전율을 느끼며 감사할 뿐이다.
이미 알고 있었지만 입술로 가장 수치스런 나의 부분을 드러내며 나의 음란의 결과라고 그 여직원에게 실토를 할 때에 그렇게 마음이 굳게 닫혔던 그의 마음이 열리게 된다.
오히려 자신이 너무나 부족한게 많았다고 고백을 하며 이 관계로 회복되어지니 그동안 사탄이 둥지를 틀고 있던 부분이 온전히 사라지고 벽이 없는진정한 천국을 누리며 서로를 바라보게 된다.
숨기고 싶었던 나의 연약함을 드러내고 실토하는 것은 죽는날까지 감추고 싶었지만
그러나 그연약함을 드러냄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원하며~
그도 자신의 죄를 보고 상처와 열등감이 만져질 수 있기를 간구한다.
모든 조직에서 그 한사람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부족한 한 사람~ 레위때문에 이스라엘이 피비린내나는 전쟁이 일어나고 이런일은 오늘날까지 행치도 보지도 못하는 일이라고 했다.
나 한사람때문에 우리 직장이 공동체가 수고하고 피흘리는 것을 목도하고 또한 나의 길이 열리지 않는 이유가 이 중독하나를 처리하지 못함인 것을 알게된다.
사사기 가장 말미에 성직자의 성적범죄를 다루시는 주님~
사명때문에 이땅에 온 것임을 망각하고 내 소견대로 행함이 어떤 결과과 기다리고 있는 것인지를 알게하시고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거룩을 위해 얼마나 혹독하게 무섭게 다루시는 주님이심을 처절하게 크게 보는 시간이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말씀대로 되어지는 인생이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입이 딱 다물어 지게 하시고 할말이 없는 자입니다.
주님~!
사도행전에서
유라굴로 광풍으로 집문제를 인도하신 주님~
사사기에서
레위의 음란이 저의 음란으로 확증해주신 주님
음란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그쳐 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이에 온 이스라엘 자손 모든 백성이 올라가서 벧엘에 이르러 울며 거기서 여호와 앞에 앉고 그 날이 저물도록 금식하고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고 여호와께 물으니라.
여호와께 물으니 (그 때에는 하나님의 언약궤가 거기 있고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그 앞에 모셨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묻자오되 내가 다시 나가 나의 형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올라가라 내일은 내가 그를 네손에 붙이리라.
(사사기 20: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