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 20 : 18
이스라엘 자손이 일어나 벧엘에 올라가서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우리 중에 누가 먼저 올라가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유다가 먼저일지니라
라는 기도가 첫번째 기도였으며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싸우러 갔는데
한 사람도 죽이지를 못하고 오히려 22000 명이 죽게 됩니다
삿 20 : 23
이스라엘 자손이 올라가서 여호와 앞에서 저물도록 울며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내가 다시 나아가서
나의 형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올라가서 치라 하시니라
두번째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께 응답을 받고 싸우러 갔는데
18000 명이 또 죽게 되었습니다
세번째 하나님께 기도하고 난 뒤에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싸우러 갔는데 30 명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도리어 죽고 말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고 싸우러 갔는데도 패배를 하게 되는 경우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기도를 드렸기 때문일 것이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녀들이 서로 싸워서 이기게 해 달라는 기도를 응답해 주시기를 원치
않는다는 것이며
형제를 죽일려고 하면 내가 먼저 피해를 당할 것이라는 교훈을 주심을 보게 됩니다
11 지파가 한지파를 공격할려는 것은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 주십니다
각 나라를 보면 좌파와 우파가 항상 존재함을 보게 됩니다
교회안에서도 믿는자와 믿지 않는자가 있으며 긍정적인 사람과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이
있기 마련임을 보게 됩니다
오늘 새벽에는 나의 생각과 다르게 움직여 나가는 사람을
미워했던 것들을 회개하고 사랑으로 대하기로 마음을 만져 주시는 아침입니다
이스라엘 지파들은 막내 지파인 베냐민 지파를 죽이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기도를 금식을 하면서까지 열심으로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내 욕심이 앞서고 내눈에 들보가 보이지 않기에
형제를 죽일려고 하는 기도를 열심히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형제를 미워하게 되면 그 형제는 결국 영적으로 죽게 되고
미워하는 나 자신도 22000 명과 18000 명과 30 명인 40030 명의 희생이 다가온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