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118
생명의 족보(창11:10~32)
셈의 계보가 이어져 오며 데라가 출생하고 데라는 믿음의 조상이 되는 아브람을 낳고 가나안으로 들어가려고 갈대아 우르를 떠나지만 하란에 거류하다 이백오 세에 죽었다 하십니다 --
홍수 이후 셈의 계보가 이어져 내려오며 사람의 수명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육식의 시작이 원인이다 노아까지 이어오던 유전자가 줄어든 탓이다 궁창위의 물이 다 #50161;아지고 나쁜 광선 등이 들어온 탓이다 등등 여러 설 들이 있지만 급격히 생육번성 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설계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를 이어가는 싸이클이 짧아진 것을 보면 인구가 폭발적으로 불어났으리라 생각 됩니다 생육 번성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며 신 불신의 혼잡한 시기에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태어나게 하셔서 믿음의 본이 되게하려 하십니다
행주기씨 세보를 보면 역사가 깊습니다
그러나 역적으로 몰려 멸족을 당할 뻔 하게 되고 살아남은 사람도 숨어서 성을 바꾸어 연명을 하였으니 자손이 귀해 오일육 직후 인구조사에서는 일만 육천명 최근의 인구조사에서 기씨성을 가진 사람이 전국에 이만명 정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지 못한 가문입니다
조상대대로 뒤져 보아도 문중 행사에 다녀 보아도 생명의 족보를 이어온 조상은 없어서 생육하고 번성하지 못한 중에도 죽음의 족보를 가지고 있는 가문인데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대 에서 믿음이 들어와 생명의 계보를 겨우 이어가고 있는 중 입니다
무슬림들이 오일달러를 많이 가지고 있기도 하고 일부다처로 자식을 무작위 생산을 하여 무슬림의 숫자가 겁나게 늘뿐더러 세상 구석구석 들썩 거리지 않는 곳이 없고 프랑스 인구 중 무슬림이 무려 10%에 육박하고 있다고 하며 시골 골짜기 대구에도 히잡을 쓴 사람들이 더러 많이 보이는데 서울에는 참 많이 보이고 있으니
많이 낳아 영적 후사를 이어가야 된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왠지 다급하게 느껴지는 오늘 묵상입니다
아브람 같은 가문의 영광 같은 후사는 아니라도 창조주 하나님과 구주 예수님을 믿고 말씀에 순종하고 기업 무르기 잘 하는 후사를 많이 낳아야 하지만 나 같이 복잡한 구조의 후사는 낳지 말아야 될 것입니다
딸도 똑같은 자식이지만 큐티를 읽어 주어야 하는 장성한 아들이 아브람은 되지 않아도 식사기도 라도 잘 하는 믿음을 가질수만 있다면 기업 무르기 성공한 것 일 텐데 내 믿음이 유치하니 언제 제 나이만큼 믿음이 성숙한 아들을 볼 수 있을지.....
지금까지 아들이 들었던 말씀이 아들의 몸과 마음속 에서 생명력 있어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영적 멸문지화 면하기)..........
남은 날을 계수하며 믿음의 본이 되도록 말씀에 잘 순종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