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116
야벳과 함과 셈의 족보(창10:1~32)
야벳의 자손들은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언어와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으며 함의 자손들 에서는 용감한 사냥꾼 니므롯이 나오고 큰 성읍 레센을 건설 하고 각기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으며 셈의 자손들도 스발로 가는 길 동쪽 산에 거주 하였습니다 --
하나님의 2차 생육번성 명령대로 생육번성이 활발히 진행 되면서 별별족속 지방 나라가 건설 되고 각기 언어대로 이상대로 세상이 번성하여 집니다
자식을 낳아도 장차 이 녀석은 무엇이 될까 저 녀석은 어떻게 될까 생각하지만 야벳 함 셈의 자손들 처럼 각기 자기의 맡은 분량과 재능대로 되어짐은 하나님의 계획아래 있습니다
부모의 뜻대로 키우면 원망을 듣습니다 주 안에서 자녀의 생각대로 키우되 믿음생활 잘 하도록 이끌고 도우는 사명이 부모에게 있습니다
큰 딸이 영어를 참 잘했습니다 그런데 대학을 건축과로 내 뜻대로 보냈는데 직접 듣지는 않았지만 건축과를 가라 했다고 원망하는 소릴 다른 사람을 통해 들었습니다 지금은 전공과는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잘하고 좋아하던 영어를 시켰었으면 하는 후회가 있었는데 그 후회가 회개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세상 욕심으로 본인의 뜻과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완전 무시하고 내 뜻대로 키우려 했으나 하나도 된 것이 없습니다
생육하고 번성 하는데 내 뜻데로 번성케 하고 생육하게 하여 갈등이 생기게 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이 주신 재능대로 본인이 앞 길을 개척해 나가도록 하되 나뉘어진 세상에서 예수 잘 믿고 믿음생활 잘 하여 하나님 말씀에 순종 하도록 키우는 것이 참 생육 참 번성 같습니다
기업 무르기 잘 하지 못하여 자식과도 소통이 안 되는 부모로서 지난 연말 쌍욕을 하였지만 욕 한 것은 조금이고 딸의 인생에 간섭 한 것이 많이 미안 합니다 큰 딸아 미안하다
기회가 있으면 자녀들의 소리를 많이 듣고 수긍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