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19절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 까지 였더라 .
제목 : 감사하라 ! 내 영혼아 .....
질문 : 하나님 께서 내게 허락하신 영역은 어디까지 일까 ?
예전에 티브이에 나오는 동물의 왕국을 보면 , 동물들은 자신 들의 영역을 표시하기 위해 , 대
변이나 소변을 이용하여 , 표시 한다고 합니다 . 오늘 말씀을 보면서 ,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
신 영육간 의 영역은 어디까지 일까 ?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육적으로는 , 한없이 타락하
고 , 사악한 삶을 살았습니다 . 그러면서도 , 하나님을 배신하고 떠나긴 싫었기에 , 하락곡선을
그리는 나의 삶 속에서도 , 하나님께 대한 원망은 있었을찌라도 ,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시요 ,
나의 이런 삶 가운데서 구원하여 주실 구원자 라는 진리를 부인하기는 싫었습니다 .오늘 , 말씀
을 묵상하면서 , 하나님의 진노로 말미암아 , 홍수의 재난을 겪게 되고 , 방주에서 나온 후로는
종족번식과 그리고 땅 분배 하는 모습을 보면서 , 그때나 , 지금이나 인간이 살아가는데 , 가장
소중히 여기고 , 좋아하는 것은 뭐니뭐니 헤도 땅이구나 ?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 하나님께
서 , 내게 주신땅은 , 늘 험하고 , 자갈밭 같은 땅 만을 허락 하셨습니다 . 그럼에도 , 제게 , 하
나님께서는 , 우리가정을 전도할 사명을 주셨습니다 . 지금은 , 한 언어를 쓰며 , 하나님이 주신
영적인 영역인 우리들 공동체에서 , 말씀을 들으며 , 그리고 공동체의 고백으로 살아나고 있습
니다 . 영적으로 , 너무나 무지하고 깨이지 못한 삶을 살았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주일설교 한
번만 듣는것으로 , 수십년을 살아왔습니다 . 그래서 늘, 무지한 삶을 살았고 , 그래서 , 그토록
질기게 , 음란의 행위들을 따라다니며 , 살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제는 , 하나님께서 , 내게
좋은영역 안에서 , 나의 삶을 살게 하십니다 . 그리고 , 이전엔 막무가내 믿음이었던 날에서 ,
이제는 , 말씀속에서 살아가게 하십니다 . 저는 무지한 자입니다 . 그러나 , 공동체 안에서 , 하
나님께서 , 나의 영역을 넓혀 주십니다 .교회 , 홈페이지에 여럿 목자님과 마을님, 초원님 들과
큐티를 같이 할수 있게 하십니다 . 그리고 , 이제는 고등부에서 목자로 섬기게 하십니다 . 은혜
도 모르고 , 늘 불평만 하던 나의 인생 ,지금도 , 내가 받은 은혜 보다는 , 내게 없는것 들을 불
평 하면서 살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면서 , 나는 , 참 구제 불능 이구나 ?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
공동체에서 그렇게 은혜를 입고 , 받았으면서 , 늘 불평만 하면 ,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분
량의 영역을 더하여 주시려다가도 , 괘씸해서 주시지 않을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어제 ,
저의 큐티 나눔을 읽으시고 , 모 집사님께서 하나님 만을 늘 의지하고 살아가라는 말씀을 해 주
셨는데, 평상시 같으면 , 정답잘 한다고 뭐라 생각 했을텐데 , 제 마음에 . 하나님을 늘 깊이 신
뢰하지 못하고 있는 내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 나는 , 얼마나 혼이 나고 , 깨지고 , 부숴져
야 , 어느 상황에서도 하나님 만을 의지할수 있을까요 ? 지금 , 저는 믿음도 없으면서 , 삶의 영
역만 넓히려고 하는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
적용 : 내 머리 속에 감사라는 단어를 늘 묵상 하겠습니다 .
기도 : 주님 , 믿음없는 내 자신을 위하여 눈물흘려 회개 하게 하소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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