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란 한경에 따라서 필요 할땐 입고 필요 없을땐 벗는것이다
그러나 분별없이 아무때나 입고 아무때나 벗는다면 문제가 생길수 밖에 없는것이다
노아도 이것을 분별하지 못해서 큰 실수를 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분별하지 못 하도록 만든게 바로 발효된 포도주가 원인이다 사람이 술을 마시게 되면은 정신이 몽롱하게 되어서 분별력이 흐리게 되는 것을 볼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실수하게 되고 잘못을 저지르게 되어 사람 들에게 피해를 주는것이다
노아의 실수가 바로 이 때문이다 노아가 포도주를 마시지 않았 더라면 이러한 수치를 드러내지 않았을 것인데 포도주를 마시므로 해서 보이지 말아야 할 치부를 드러내게 되었고 자식 에게는 받지 않아도 되는 벌을 받게 한것이다
이포도주는 성경에 말씀 하시기를 세상의 기복 정신을 비유 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의 기복 정신이 우리 마음속에 들어 오게 되면은 하늘의 본향정신이 부폐되어 우리가 하늘 나라에 가지 못하게 되므로 우리를 썩게 만들고 죽게 만드는 기복 정신을 배격 하라는 말씀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기복 정신을 제일 싫어 하시는 것을 알수가 있는 것이다
그럼 왜 함이 저주를 받게 되었나 . 인간이 범죄 하므로 생명이 나오는 곳이 감추어 지게 되었는데 감추어진 생명의 길을 들추어 내므로 저주를 받게 된것이다 .
이와 마찬가지로 함처럼 저주 받은 사람이 있는데 그게 바로 예수님이시다 . 왜? 생명의길 즉 영생의 길을 들춰 놓았기 때문에 그 영생길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가르쳐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천국에들어 갈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친히 저주를 받으시고 돌아 가신것이다 이 얼마나 놀랍운 사랑과 은혜 입니까? (요한복음 6장을 한번 보세요 구구 절절히 영생에 대한 말씀을 하고 계시지 않으세요 )
죽었든 우리를 살리시고 살리신 우리를 하늘 나라로 보내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저주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달게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것 입니다
그때부터 이땅에는 세가지 사람들로 나누이게 된것입니다 첫째는 땅의 주인이있고 둘째는 이땅에 종이있고 세째는 이땅에서는 주인도아니고 그렇다고 종도 아닌 손님으로 잠시 있다가 가는 나그네가 있는것 입니다
26절에서 27절까지 보세요 확실하지요?
함은 셈의 종이되고 셈은 땅을 차지하게 되고 야벳은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라고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사람을 가장 사랑 하실까요 ? 땅의 주인 아니면 종 ?땅을 차지한 셈도 아니고 불쌍 하게된 종도 아니고 이땅에서는 아무것도 가지지 아니한 나그네 인생인 야벳을 제일 사랑 하신것 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10장에 족보가 나오는데 제일 먼저 나오는 족속이 야벳 족속이 나오는 것 입니다
우리가 생각 하기엔 땅을 차지 하고 힘이 있는 셈이 제일 같은데 잠간 머물다 가는 보잘것 없는 나그네를 제일 사랑 하시고 관심을 두시는 것을 볼수 있는 것 입니다 .그래서 땅에 꿈을 갖거나 소망을 두면은 멸망을 당하는 것을 소돔과 고모라를 통해서 알게되고 나그네 정신을 가진자 들은 비록 이방인이라고 해도 예수님의 족보에 들게됨을 알게 되는것 입니다
말씀이 좀 빗 나갖네요.다음에 자세히 말씀드리기로 하고 결론은 생명이 나오는곳을 들추면 저주가 임한다는 걸 학인 하시고 오늘날도 영생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자는 고난과 고통을 받을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래도 하늘 나라 가기 위해서는 영생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고난과 역경이 와도 영생의 길을 걸어 가야 합니다
생명의길은 좁은 길이며 협작한 길이며 험하고 힘든 길이라 #52287;는이가 적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가야 합니다 힘들고 어려워서 가다가 쓰러 진다 해도 우리 앞에 가신 주님이 계시기에 그 발자취를 #48163;으며 죽어도 따라 가야 합니다 세상것 가져 보았자 근심 분이고 걱정 뿐이지 편안하고 좋은것은 잠시뿐 그것 지키느라 힘만 들고 정신 없어요 .그러므로 세상에서 제일 불상한 자가 가진자가 제일 불쌍한 사람 입니다.
경험하지 못했으니 이해가 되지 않을 것 입니다
부자들 보세요. 무서워서 감시 카메라 달아 놓고 그것도 못믿어 고압 전기선 으로 울타리 쳐놓고 그것도 모자라 경비 씨스템 달아 놓고 그러나 가난뱅이 집에 그런 시설 해 놓았나요? 그런 시설이나 경비가 있으면 그걸로 먹고 살지 그렇게 염
려하며 두려워 하지 않아요 세상것 없으니 얼마나 편안하고 감사 한지 우리 교회는 세워진게 8년 되었는데 잘때나 외출
할때나 문한번 잠근 일이 없어요 지금까지 앞으로도 계속 될 것 입니다
필요 한사람은 가져 가라고 활짝 열어 놓았어요 .그러니 치약하고 비누나 없어지지 다른건 그대로 있어요.
나도 모르게 가져다 놓는게 더 많지 없어 지는건 극히 소수 더라고요 얼마나 좋은지 참 마음이 편해요갖으면 불편하다는
걸 깨달으시고 우리가 쓸 만큼만 있으면 만족하며 사는 습관을 길러야 행복 입니다 . 세상것을 취하니 벌거 벗은 수치만
들어 날 분이지 아무런 도움이 못 되니다
야곱도 고백 했습니다 내 나그네길이 험악 했다고요. 우리 이길을 다 간후에 오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하며 웃음으로 뵈올수 있는 영광이 있으시길 기원 합니다
우리 힘들어도 꼬오옥 그곳에서 만나요? 기대 합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힘들어도 한걸음 한걸음 걷다보면 천국문에 이르러 있겠지요! 세상에 기대지 마시고 주님만 기대며 험악한 세상을 마치느날 우리 함께 웃어요!
감사 합니다. 주님 우리는 연약해요 생명의 길을 갈수있는 힘을 주세요 주님께서 흘리신 피 자국을 보면서 용기를 갖게해 주시고 주님의 고난을 바라보며 참게 해 주시사 험한 이길 끝까지 가게 해 주시고 지치고 힘 들때마다 주님께서 도와 주시사 무사히 다 다르도록 이끌어 주세요
갖으면 뭐하고 취한들 뭐 하겠습니까 세상것은 다 부질 없는것 이오니 우리가 원하는건 부귀나 영화가 아니라 하나님의 원 하시는 뜻을 죽어도 이루는 것입니다
이룰수 있는 능력을 부어 주시 옵소서 오늘도 살아 계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