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다른 것도 아닌 자기 형상을 따라 지으신 사람을 물로 심판 하시니 얼마나 괴로 우셨을까요 그래서 다 멸망 시키지 않으시고 그래도 미련을 가지시고 한사람이라도 더 구원 하시려고 말씀에 순종되어 지는자를 구원 하시기 위해서 방주를 만들라 하시고 그 방주에 들어 가는자는 무엇이 돼든지 다 구원을 받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사랑이 많으신 분입니다 우리가 미웁다고 다 멸망 시키시는게 아니라 반드시 구원받을 기회를 끝까지 주시는 것을 볼수 있다
구원받을 기회를 안 주셔도 누구 하나 뭐라고 할 사람이 없는데도 하나님 께서는 그래도 최후의 기회 까지 주시고 우리를 구원 하시는 그마음을 우리에게 보이시는 것이다
방주를 누가 지었습니까?
짐승들이 지었나요?
아니지요.노아가 힘써 애써 땀흘려가며 지었 습니다 이 힘든 방주를 우리더러 지으라고 하셨나요 ? 아니지요 우리는 다만 노아가 그렇게 힘들려 지어놓은 방주에만 들어가면 멸망을 당하지 않고 살수 있다고 말씀 하신 것 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한태 구원의 길을 힘들게 만들어서 오라고 하신게 아니라 직접 손수 만들어 놓으시고 따라만 오라는 것 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쉽고 가벼운 길을 따라 가지 않고 멸망을 당하는 것을보면 정말 놀라운 기적 입니다.
이것이 기적이지 뭐가 기적 입니까 ?손에 쥐어 주고 입에 넣어 줘도 싫다고 버리고 #48183;어 버리니 어찌 이런일이 기적이 아니고는 일반 상식 으로는 도저히 이해 할수가 없는 일 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말씀만 따르면 생명의 길인데 굳이 죽을길 멸망의 길을 택하는지 이것이 기적이란 말씀 입니다.
정 한것이나 부정한 것이나 말씀만 순종하고 들어만 오면 살수 있다고 하시는데 고집 피우고 듣지를 않는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원의 문을 너무 크고 쉽게 만들어 놓으시니 쉽게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마치 공기와 빛의 고마움을 망각한 것처럼 오히려 구원의 길이 멸망의 길로 착각 하게 되어 멸망하는 길로 가게 되어지는 것 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횡제라고 하지요?그러나 멸망 당하는 자들에게는 횡제가 아니라 오히려 화가 되어 도저히 믿기질 않고 이해가 되지 않아서 어찌 그럴수가 있느냐고 오히려 말씀을 순종 하는 자를 빙잔이나 주고 좀 모자라는 사람이나 하는것이고 이상한 정신 병자나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취급 하는것 그러므로 멸망 당하는게 마땅하고 이것이 기적 이라는것 어쩌면 그렇게도 못 믿을까? 이상하지요 !그러나 이세상이 그런거니 이상 할게 전혀 없어요 모두가 자기 중심이며 현제 보이는것만 인정하는 세상이니 그게 바로 그들에게는 정당하고 바른사고를 가졌다고 하는 것입니다.고전 1:18에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지혜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시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좀 모자라거나 약하거나 겁쟁이라서 믿는것이지 자기들 처럼 지혜있고 총명한 정상적인 사람들은 하나님? 어디 있으며 우리는 하나님을 믿을 필요조차 못 느낀다고 큰 소리를 치는것입니다
그러나 부족하고 보잘것 없고 내 놓을것도 없는 우리를 불러 주셨으니 너무도 감사한것 이것이 웬 일이고 웬 은혜인지는 알수 없으나 우리가 구원에 방주에 들어 왔다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 입니까?
방주에 들어오니 걱정할게 하나도 없어요 비가와도 걱정없고 홍수가 나도 걱정없고 물이 출렁 거려도 염려 없고 밖에는 사람들이 죽는다고 아우성을 쳐도 아무 걱정이 없으니 너무 기쁘고 평안해서 어쩔줄을 모르고 다만 감사할 뿐 입니다
방주에 들어온 우리에겐 걱정끝 입니다
이게 바로 예수 믿는 은혜요 ! 예수믿는 맛 입니다 ! 이것 뿐입니까?얼마나 많은 복을 주셨는지 쌓을곳이 없도록 주신다고 약속 해 주셨습니다 (말 3:10)
이런 놀라운 은혜가 누구에게요? 방주에 함께 있는 자 에게만 허락 된것 입니다
방주에 들어 오지 않는자는 눈으로만 보고 가슴을 치며 나도 그럴껄하며 죽을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우리는 이제 결단을 내려야 함니다 기회는 항상 있는게 아님니다 기회가 오면 바로 포착 해야 합니다 미적 미적 할수 없습니다 지금 바로 방주로 들어 오세요 문이 닫히면 다시 열려 지지 않습니다 그땐 아무리 소리치고 울부 짖어도 닫친문은 다시 열려 지지않는 것 입니다
미련한 처녀들은 뒤늦게 와서 문을 두두려 보았자 다시 열리지 않았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누군들 이런 경우를 당하지 말란법이 있습니까? 나도 미적대면 그렇게 될수 밖에 없는것 입니다 지금 바로 용기를 내셔서 들어 오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간곡히 부탁 드림니다
우리모두 방주로 들어와 함께 기쁨을 누려보지 않으실래요 들어 오세요 어서 빨리요 시간은 얼마 없습니다 들어 오세요 우리 모두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 하시고 누리시는 은혜가 있으시기를 바라며 임마누엘 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