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복을 좋아 합니다
특히 우리 나라 사람들이 가난하게 살았을 때는 복을 좋아해서 복자를 옷에도 그릇에도 심지어 신발에도 복자를 써서 사용 했습니다 얼마나 살기가 힘들었으면 그토록 복을 원해서 복자를 않쓰는곳이 없을 정도로 많이 써을까요 ?
그러면 우리가 그렇게 복을 원한다고 복이 와 지던가요?
성경은 우리에게 복되고 행복 스럽게 되어지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 것 을 볼수 있습니다
창:5장 9절에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 한 자고 하나님과 동행한 자라고 하셨 습니다 !
노아는 무엇을 했기에 의인이고 완전한 자이며 어떻게 했기에 하나님과 함께 동행까지 했을까요 정말 낱말 하나 하나를 보면은 도저히 이해가 잘 되지를 않는 말씀입니다 성경에 보면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하셨는데 의인이라고 하셨고 완전한 자라면 예수님 외엔 없는데 완전 하다고 하셨고 더우기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동행을 했다 ?
정말 우리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도질 않는 말씀입니다 .
그러나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의인이라고 하셨고 완전 한 사람이라고 하셨고 동행한 사람아라고 하셨 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노아는 현실의 사람들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순종 했다는 말씀 입니다 노아 그 때 당시에 노아 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복종하며 따른자가 없없다는 말씀입니다 .
생각해 보세요 .인간의 생각에 #47583;지 않는 말씀을 하나님께서는 말씀 하십니다 . 비가 오다니 지금 까지는 경험 한적도 없는 말씀이고 또 배를 지으면 물가에 서 지어야지 산에서 지으라 홍수를 보지도 못했고 경험도 없는 생소한 말씀을 하니 명철한 두뇌와 보통 상식을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 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도저히 순종 할수가 없고 따를수가 없는 비 현실적인 말씀 입니다
그어느 누구도 보지도 못 했고 경험도 없는 생소한 일을 한다는 것은 마치 미친 사람이 아니고 바른 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도저히 할수 없는 일 입니다
그러므로 주위의 사람들로 하여금 빙잔도 받았고 조롱도 받았고 심지어는 미친놈 이라고 해서 애써 지어 놓은 방주까지 부셔 버리는 아품도 경험 했습니다 그러함에도 노아는 결단코 세상사람의 말에 굴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눈에는 안보이고 귀에도 들리지 아니하고 손에도 잡히는게 없어도 끝까지 순종 했기에 하나님께 인정이 되어서 의인이요 온전한자요 함께한 자가 된것 입니다
복은 그냥 오는게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따라야만 되어 질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살기가 얼마나 힘들고 어렵 습니까 그뿐입니까 옆에 사람들은 또 어떻고요 꼭 그렇게 예수를 믿어야만이 되느냐고 비방을 하지요 그러나 우리는 노아를 하나님께서 미리 보이시고 그렇게 해야만이 복을 받을수 있다고 말씀 하시는 것 입니다
현실 보지 마세요 상식으로도 않되고 경험으로도 않되고 방법으로도 않되는것을 깨달으시고 인간의 말을 중하게 여기지 마시고 오로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만을 귀하게 여기고 순종 하는 귀한 은혜가 있으시길 기원 합니다
우리가 넘어지지 않고 복된자가 되려면 이렇게 생각 하시면 됨니다 .
옆에사람이 괴롭히면 하나님의 은혜가 지금 내리는 구나 하시면 견딜수 있는 힘이 생김니다
왜 모든 믿음의 선진들은 세상 사람과 같지 않다고 괴롭히고 핍박하고 죽였 으니까요 우리도 그 경험을 토대로 해서 인내 하세요 가짜면 어려움이 않옵니다 진짜니까 그렇게 무서운 시험들이 불어 닥치는것 입니다
복을 편안히 앉아서 받을수 있나요? 세상의 복도 받으려면 힘들고 어려운데 하물며 영원히 변치않는 크고 놀라운 복을 그리 쉽게 받을수가 없지요 각오 하시고 어려워도 힘들어도 비방을 들어도 말씀만은 놓치지 마시고 꼭 붙드셔서 승리되는 귀한 은혜가 있으시길 기원 .
추위가 매서우면 매서 울수록 봄은 가까이오고 어두움이 깊을수록 아침은 밝아 옵니다 꼭 기억 하세요
쉽게 얻어 지는건 참된 복이 될수없습니다
새로운 생명을 얻는게 그렇게 쉽나요 아니지요 죽음을 각오 할때만이 새 생명이 탄생 합니다 .
세상의 이치도 그런데 하물며 하늘의 복을 받는데 세상 보다도 더 힘들고 어렵다는 것을 인식 하시고 말씀을 버리지 않는 은혜가 충만 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림니다
예레미야 15장 16절에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아오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마음의 즐거움이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을 받아 먹으 세요 받아 먹어야만이 힘이 생김니다 말씀이 아니고는 할수가 없고요 될수가 없습니다
말씀 만이 될수 있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도 능으로도 되지를 않습니다 오직 말씀 으로만이 되어 짐니다 믿어 지세요 기도 하며 힘쓰세요 하시면 됨니다 . 저도 말씀 붙들고 하니 우리 함께 해요 .!사람들이 뭐라해도 그게 문제 아니예요 하나님 말씀이 제일 입니다 걱정 하지 마세요 말씀만 순종 하게되면 하나님께서 다 책임져 주심니다 노아 보세요 노아는 생명뿐아니라 육의 시조가 되어서 그 자손이 땅에서 번성 하기 시작 하는 것 입니다 아담의 역사는 끝나고 노아로 부터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역사가 다시 시작되는 기점이되어 지게 하셨습니다 부러우시지요?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할수가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허락 하신 것이지 할수 없는것을 하라고 하시는 경우에 맞지 않는 하나님은 결단코 아님을 아시고 새해 벽두에 잘 하셔서 우리 에게도 새로운 역사가 꼭 이뤄지는 복된 한해가 되시길 임마누엘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