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엠을 전 세계에 수출하시는 우리들 교회가 되세요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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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2.24
어제는 한국의 우리들교회에서 이곳으로 관광을 하러 오신 염효빈, 임은형 집사님과
두아들 (아주 똑똑함) 과 함께
이나라 박물관과 100 년이 넘은 성당을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거의 하루종일 지내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먼저 우리들교회의 목장예배를 어떻게 드리는지를 잘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징이 있고 배워야 할 점이 부목자의 역활이었습니다
부목자가 하는 일은 간식준비나 장소 준비를 해야하고 지체들이 나누는 나눔을
모두 적어서 보고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것이 참으로 흥미스러웠습니다
집사님들이 한국에서 오실 때 김양재 목사님의 저서 6권을 가지고 오셔서
현재 한권은 집에서 읽고 한권은 가게에서 읽고 한권은 차에 두고 신호들이 걸리면
읽고 있습니다
김양재 목사님께서 큐티엠 대표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집사님들에게 부탁하기를 김양재 목사님께서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
한번 오셔서 설교도 해 주시고 큐티엠 남미 지부도 만들어서
서로 교류하며 많은 정보도 얻어서 이곳의 한인들과 원주민들에게도
말씀 묵상을 보급하였으면 한다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우리들 교회에서 대학부 목자와 장년부 목자님들 몇분이 이곳으로
단기 선교팀으로 오셔서 큐티나눔을 직접 인도해 주시고 방법을 가르켜
주시면 이곳에 나눔의 불이 붙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이곳에 있는 청년들과 장년들도 우리들교회로 견학을 가서
보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서 유니언에서는 매일 성경 보급을 위해서 세계에 지부를 설립하여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큐티엠은 전 세계에 나눔의 방법을 수출하는 선교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도 한국에 나가면 우리들교회 목장모임에 참석해서 배우고 올려고 생각중입니다
저희 교회는 거의 모든 성도님들이 매일 성경을 하고 있습니다
약 190 명이 하고 있습니다
아침 새벽기도도 매일 성경으로 합니다
그런데 모여서 나눔을 하는 부분이 좀 어색한 모양입니다
특별히 청년부 들은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양재 목사님께서는 수요일 날 하시는 설교가 일주일의 말씀 묵상을 가지고 하신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동영상으로 나오지를 않으니 알 수가 없으나 참으로 은혜스러우리라 생각이 듭니다
우리들 교회의 큐티엠 선교가 세계지부를 갖출수 있는 선교회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계시기에 가능하리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나눔을 읽으면서 은혜를 받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의 묵상이 있어야 하며 말씀을 먼저 묵상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묵상뒤에 실천과 행동이 따라야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말씀의 묵상이 없이
자기에게 맞는 말씀들만 가지고 살게 되면 이단에 빠질 소지가 많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여호와의 증인이 그렇고 구원파가 그럴 것이며 통일교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카톨릭도 많이 변질되어 가는 것이 제사만 지내고 말씀의 묵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깊이있게 묵상해 보면 구원은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는 다는 것을 알게 되고
예수님은 천사중의 하나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문선명이라는 사람이 재림예수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말씀 묵상의 유익을 보게 되면
묵상하고 적용하고 삶에 실천을 할려고 하는 의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묵상하고 난 뒤에 금방 똑 같은 죄를 짓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 받기 위해 몸부림을 치게 되고
성령님의 도와 주심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냥 묵상하는 것보다 묵상을 나눌 때에 더 큰 은혜가 있음을 보게 됩니다
저도 글 쓰는 실력이 부족하고 나의 약함을 고백하는 것이 부끄럽기도
하지만 나눔을 올릴 때에 나의 신앙의 상태를 알 수가 있는 계기가 됩니다
사랑의 댓글을 달아주시는 것을 보면서
나의 신앙의 상태를 보게 되고 고쳐 나가게 되고 올바르게도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지체는 혼자서 나눔을 하다보니 적용이 아주 이상하게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계속 혼자서만 해 나가다 보니 다른 방향으로 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심방은 절대 받지 않겠다는 적용을 하고
십일조는 내지 말아야 겠다는 적용을 하는 모습을 보고
또 동성애를 합리화하는 적용을 하는 모습도 보게 됩니다
내가 나누는 나눔이 믿음의 형제들의 조언과 생각들을 듣게 되므로 온전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 나눔의 큰 의미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저는 나눔을 할만한 실력이 없는 사람이예요
라면서 나눔을 하지 못하고 있는 분이 대다수 입니다
그리고 나눔을 하지 못하는 원인중의 하나가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어야 하기
때문일 것이라는 것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들교회의 지체들의 나눔을 보게 되면 실명으로 자기 가정의 여러가지
문제들을 오픈을 하는 모습에 놀랍기가 그지 없습니다
과연 우리 이민 사회에서도 이런 식으로 오픈을 할 수가 있을까 하는
의문도 생기게 됩니다
부모의 나쁜 관계를 고백하게 되면 자녀들의 결혼 문제와 앞날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민 사회가 좁기 때문에 거의다 아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들 교회의 큐티 나눔을 하시는 성도님들의 나눔을 대하다보니
이곳에서도 그런 나눔의 역사와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리라는 기대를 해 보게 됩니다
말씀을 묵상하는 길 외에는 복을 받을 길이 없다는 것을 생각하며
이곳에도 말씀 묵상과 나눔의 역사가 활발히 일어나기를 소원해 보며
우리들 교회의 집사님들과 좋은 시간을 갖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좋은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