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6;1-12
개업초기에 걱정하며 잘되기만을 바랄 때는 세상의 음란은 꿈도 꾸지 않다가 번성하여 잘되니 세상친구들을 만나러 다니고 같이 놀고 음행하였습니다.
그때는 세상의 네피림이 부러웠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유명하고 잘난 내가 되고 싶었습니다.
내가 유명한 용사가 되고 싶었고 용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모임 저모임 만들고 친구들을 불러 모으고 만나는 재미로 살았습니다.
모두 나의 유익과 세상 재미를 위한 것들이었습니다. 그 때 나의 모든 생각이 악하였습니다.
결국 홍수 심판은 내가 살기 위한 피할 수없는 사건이었습니다.
내 속의 수천만의 악 중에서 노아라는 가장 연약한 작은 씨가 꺼지기 직전의 등불처럼 살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잘 모르더라도 율법적으로 교회에 나갔고, 어릴 때부터 내가 불렀던 하나님이 나에게 무시와 멸시를 받으시면서도 나를 지키시며 바라보시고 계셨습니다.
나에게 선하고 의로운 것은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 있었던 그 복밖에는 없었습니다.
그 복 때문에 내가 아무리 죄악이 관영하여 살아도 주님이 나를 떠나지 않으셨던 것입니다.
그 사랑이었습니다.
상한 갈대같고 꺼져가는 등불같은 나를 살리신 그사랑, 그 사랑은 죽음도 끊지를 못했습니다.
그냥 나를 바라보신 사랑입니다.
나의 온 삶이 주님 앞에 부패하였고 나의 포악함이 내 삶이 가득하여 내 인생이 악할 지라도
내 속의 점같은 노아를 보시고 홍수 심판을 잘 지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육신이 번성하자 세상의 음란과 짝하여 살았습니다.
세상의 네피림이 꿈이었고 유명한 용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주님을 근심케 하였습니다.
용서하시옵소서
나에게 홍수는 나의 죄악을 쓸어버리기 위해 필요했습니다.
주님을 부르던 나의 미약한 소리를 들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적용>오늘 첫 목장에서 나의 음란과 부패를 잘 오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