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사람들은 아름다운 것을 좋아 합니다
또 그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도 아름답게 보이기를 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아름다움을 가지기 위하여 다이어트도 하고 운동도 하고 인위적인 방법으로 성형 수술까지 하며 아름다움을 간직 하려고 합니다
이건 왜 그럴까요 다름이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경쟁심 때문이 아닐 까요
이 경쟁의 상대가 있으니까 생기는 것이지 상대가 없으면 경쟁 의식이 생기질 않습니다 오늘 말씀에도 땅위에 번성하기 시작 할때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결혼을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생기를 받아 생영족이 된 하나님의 아들들이 세상의 사람들의 아름다운 딸들을 보고 결혼하니 혼혈족이 되어서 육신이 된사람과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를 못하시는것 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신고로 영하고 만 함께 하시는 것이지 육하고는 함께 하실수가 없다는걸 보여 주시는것 입니다
우리가 육의 생각을 하고 있을 때는 하나님은 영이신고로 함께 하시지 못 한다는 확실한 말씀을 깨달아야 합니다 육신의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 기도 하면 응답이 없는 것도 이 이유에서 입니다 .
영은 육과 교통 할수없습니다 육은 육이고 영은 영이지 어찌 영이 육과 함께하고 육이 영과 함께 할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우리는 이 법칙을 혼돈 해서는 안되는것 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육의것을 취하니 하나님이 육체가 된 사람과는 잠시만이 아니라 영원히 함께 하실수가 없다는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임시 잠간 동안 좋은것을 취 하시겠습니까 ? 아니면 영원히 크고 좋은것을 취 하시겠습니까?
미련한 사람은 생각하지 못하고 눈 앞에 보이는 것만 인정 하고 취하지만 지혜스런 사람은 조금 고통은 되지만 긴 안목을 가지고 참고 견디며 인내하고 준비 하는것 입니다
세상 살이가 힘들고 어렵습니까 ?그러면 육의 생각을 버리세요 하나님께서 개입 하시려는 기회 입니다
우리가 미워서 어려움을 주시는게 아니라 우리가 깨닫지를 못하니까하나님께서 깨달으라고 하시는 신호 즉 시그널 입니다 감사하며 돌아 볼수있는 기회가 되시길 바람니다
마태복음에 악한 인간들도 자기 자식에게는 좋은걸 주지 안느냐 하물며 하늘에 겨시는 선 하신 하나님께서 너희들에게 좋은것을주시지 않겠느냐고 하심니다 어떤 부모가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기 한태 독약이나 극약또는 시약 위험한 화공약품등 생명에 지장을주는 것을 주시 겠습니까 안주시는 것은 필요치 않고 위험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죽이고 멸망 시키기 때문에 안 주시는것이며 응답이 없는것 입니다 그런것에 미련두지 마시고 버리세요
자 보세요 ! 하나님의 아들들이 세상의 딸들이 아름다우니까 결혼을 했는데 결과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지 못하고 끝내는 홍수로 멸망만 당하지 않았어요? 세상 좋아 해보았자 멸망 뿐이란걸 깨달으시고 안주신것 감사하세요
저도말은 쉽게 하지만 막상 당하니까 불평이 나오 더라고요 그러나 자꾸 훈련을 하니까 되어 지더라고요 해 보세요 !제 생각에 한50%는 된것 같아요 감사한 일이지요 제가 이정도가 될때까지 우리 하나님께서 얼마나 수고를 하셨는지 모름니다 저 같은것이 무어라고 이렇게 사랑 하시고 은혜를 주시는지 ... 감사 합니다.저절로 감사가 나와요 죽어서 가져 가지도 못 하는데 거기다 목메이지 마세요 ?괜히 병만 듬니다
우리에게는 다만 하나님만 함께게시면 문제는 다 해결 되어 짐니다 고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의를 구하라 고 하셨으니 말씀대로 하다 죽으면 죽으리다 생각 하시고 힘찬 신앙생활 하시기 바람니다
주님 연약한 우리를 보살펴 주시고 꼭 하나님 말씀 의지하며 살아 갈수 있도록 역사 해 주세요 임마누엘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