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9절
여호와 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
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제목 : 피 의 제사로 복 받자 .
질문 : 왜 ! 나는 근심을 하며 살고 있나 ?
하나님 께 대하여 년 초부터 교회일로 틀어지니 , 회사에서의 일이 꼬여만 갑니다 . 그로 인해
내 마음 속에 , 극단의 마음까지도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자기의 동생을
죽이고 , 난후 버젓이 하나님께 대하여 변명을 하듯이 한말은 , 내가 지키는 자니이까 ? 살인을
하고 버젓이 하나님께 반문을 합니다 . 지금의 내 심정이 이러합니다 .
회사에서 , 사람에 치이고 , 그들의 반응을 통해 하루에도 몇 번이고 희망을 잃어 갑니다 .
말띠해가 밝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나는 너무나도 많은 고민에 빠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
정말이지 살기가 싫은 마음입니다. 시기와 증오의 마음으로 가인은 아벨을 죽였을것 입니다 .
단순이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 하기 위해 ,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의 종류 ! 피를 흘
려야만이 받으시는 하나님 . 그러나, 가인은 피의 제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
왜 , 나의 앞길에는 이렇듯 어렵고 힘든길만이 펼쳐지는지 ...
남들 먹는 , 하루에 밥 세끼 먹는것이 왜 이리도 힘이 드는지 ... 넘어가야 하는데 , 넘기가 너무
나 힘이 듭니다 . 사람도 싫고 , 이상태 에서 , 모든 것이 끝나 버렸으면 하는 마음이 , 아주 간
절합니다 . 내가 , 아벨이 드렸던 피의 제사를 드리지 못해서 그런것일까 ?
고등부에 올라오니 바로 얼마되지 않아서 수련회를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 제게는 사치입니
다 . 반 아이들은 모두 간다고 하는데 , 제 마음속엔 , 여러 가지로 고민합니다 .
어차피 , 안된다고 할텐데 , 한번 찔러나 볼까 ? 아니면 , 절대 믿음을 가지고 , 한번 나아가 볼
까 ? 고등부 교사#50068;들이 카톡방에 줄줄이 수련회를 못 간다고 합니다 .
다행이도 , 나만 그런 환경이 아님에 , 한시름 놓을수 있었지만 , 한편으로는 , 그럼 그 아이들
은 다 , 어디로 가나 ?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저는 , 우리들 교회에서 뿐만 아니라 , 타 교회
에 다닐때도 , 수련회라는 것은 , 사치에 불과 했습니다 . 참으로 , 어찌 이렇게 나의 삶이 꼬일
수가 있지 ? 지금 , 내가 지키려고 하는것은 무엇인가 ? 쥐꼬리 같은 월급이라도 받을수 있는
그 직장을 지켜야 하는데 , 그러자니 , 여러모로 , 더럽고 치사한 마음이 최근엔 들기 시작했습
니다 .
왜 ? 나는 이 나이 먹도록 남들처럼 순탄한 삶을 살지 못할까 ?
주님 , 왜 나만 이렇게 살아야 되나요 ?
적용 : 피 의 제사를 드릴수 있게 노력 하겠습니다 .
기도 : 피의 제사를 드리게 하소서 주님 , 살펴 보소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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