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14-24)
‘반드시 죽으리라’는 벌 대신 죽이지 않으시고 뱀과 여자와 남자에게 각각의 벌을 주십니다.
죽일 만큼 미운 짓도 이 세상에는 없고, 아무리 미워도 죽일 정도의 형벌은 성경적이지 않나 봅니다.
여자는 고통의 출산을 하고, 남편을 원하나 다스림을 받아야 하고(16)....
남자는 평생 수고하고 그 소산을 먹으라 하시는데(17)...
그러면 이 인생살이가 형벌이라면,
모범수로 지내는 것이 가장 편하게 잘 지내는 법일 것 같고,
어쩌면 빨리 사면을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월요일 아침부터 이어지는 회의.. 땀흘려 수고의 밭을 갈기 시작합니다.
그 소산은 분명 채소일 텐데... 정말로 도시락이 야채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었어도 그래도 죽이지 않으시고 저를 살려주신 하나님이 감사합니다.
적용> 원고 쓸 일이 여러개 밀려있는데 열심히 오늘 땀을 흘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