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이 처음으로 아들을 낳으니 얼마나 기뻤을 까요
첫아들의 경험을 해 보지 못한 분은 백 퍼센트 감격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대 또 아들을 낳게 되었으니 경사중에 경사 가 겹친 것입니다. 아담은 얼마나 행복 했을까요 그러나 인간의 행복은 잠간 입니다 .
세상이 주는 기쁨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라 잠시 머물다가는 안게나 이슬처럼 사라지고 오히려 눈물이되고 슬픔이되고 한숨이 되는 것을 볼수가 있는 것 입니다
차라리 비극이 되고 근심이 될바엔 없는게 났고 안갖는게 훨씬 났지요 괜히 잠간 있다가 가슴 아프고 슬픔이 되려면 오지 않은만 못한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사 입니다 이런세상에 우리가 꿈을 같고 소망을 갖어요?
그러니까 세상 바라 보다가 가슴치며 통곡하지요 잠간 있다가 떠나는 세상에 의지할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솔직히 우리가 바랄게 무어가 있습니까? 믿음직 스럽고 든든한 남편,사랑하는 아내,똑똑한 자녀,아니면 돈, 아니면 명예,배경,가문,학인, 지인, 제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것 이라도 병들고 사고나고 깨지고 엎어지니 하루 아침에 거지되고 고아 되더라고요 그 어느것도 천년 만년 우리 곁에 있어주지를 못 하더라 고요
죽으면끝 병들면끝. 아침에 멀쩡하게 출근한 남편이 교통 사고로 유언 한마디 못남기고 사라지니 부인은 어린 자녀들도 모르는체 멍하니 3년을 살다가 끝내는 자기도 남편따라 가더군요
자녀들은 어떻하라는거요? 세상은 함께하지 못하는것 아니 나는 다르죠 라고 생각 하신다면 착각 입니다
행복은 눈이 밝아서 아무 에게나 함부로 가지 않치만 불행은 아무에게나 #52287;아 가는 것입니다 나는 제외 된다고 자부심 같지 마세요 저도 처음엔 그랬 으니까요 그러나 철이 드니까 알게 되더라고요
본문으로가서 가인은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땅을 차지해서 농사 지었지요
능력있고 힘이 있으니 땅을 차지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못난이 아벨은 힘도 없고 능력도 없어서 땅을 차지 못하고 주인 없는 곳에 가서 양을 치고 나그네 삶을 사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가인은 그래서 땅의 소산으로 하나님께 제사 드렸으니 하나님은 땅의 꿈, 땅에서 잘 되려고 땅의 소망으로 제사 드리니까 하나님은 영 이신고로 땅에 것은 받지를 않으시는 것 입니다 이걸보고 우리도 예배는 영 으로 드려야 하나님께서 받으신 다는걸 깨달 으시기 바람니다 ,----(예배는 한번 드려도 받으 시게끔 드리자) -----
피가 없어서 안 받으신게 아니라 땅에서 잘되고 잘살려는 땅의 꿈으로 드렸기에 하나님은 않 받으셨 습니다
우리도 세상꿈 버리고 하늘 나라 꿈으로 드리고 삽시다,
성경은 상대 성으로 기록되어 있으니 가인이 땅의 소산이라면 아벨은 땅의 반대인 하늘의 소산으로 드리니 하나님께서 당연히 받으시는 것 입니다, 그러니 힘센 가인이 힘없고 보잘것 없는 쪼무래기 같은 아벨을 시기하고 질투해서 죽이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힘이 강함니다 어쩔수 없이 하늘을 소망 하는 자는 어려움을 당 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걸 가지고 서럽 다거나 힘들 다거나 하지말고 하나님께서 나를 이처럼 사랑하사 나에게 하늘 나라를 주시려고 세상을 본 받지 못하도록 고난을 주시고 하나님만을 의지 하도록 하시는 것에 대해서 오히려 감사 할수 있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 드림니다
생각 하면은 억울 하기도하고 분하기도 하지요 ? 그러나 그 문제 속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계시고 뜻이 계심을 감사 합시다 저도 처음엔 불만을 많이 가졌어요 그러나 훈련이 끝나고 자신을 돌아 보니 하나님 께서 이런 복을 주시려고 그 무서운 시험을 주셨구나 생각 하니 너무 감사해서 눈물만 남니다,
저같이 무식하고 보잘것 없는 사람을 40년 동안 훈련 시키셔서 성경을 바로 볼수 있도록 해 주시니 너무 감사 한것 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말씀만 붙드 세요 참고 견디면 복이 됨니다 먼저 체험한 선배로써 간절히 부탁 드리니 견디기 어려고 참기 힘들어도 말씀기억 하시며 기도로 이게 내세요
세상은 뱀이예요 출애굽기에서 말씀드릴께요 의지하지 마세요 의지 하면 의지 한 만큼 우리에겐 손해고 고난입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욕심쟁이 인줄 아세요 자기 사랑을 빼앗기면 질투하시고 분노 하세요 제가 궂이 말씀 드리지 않아도 다 잘 아시지요 마치 부부처럼 우리를 말씀하고 계시지요 , (엡 5장에 부부 비밀이 크도다)
죄를 다스릴 찌어다: 모든 생명의 죽고 사는 근원은 마음에 있는것이니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하는것
가인이 자기 마음을 잘 다스렸다면 범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을 못 다스려서 그만 끔찍한 죄를 저질렀으니 이죄가 질투요 시기요 분함이요 경쟁 의식이며 나만이 잘 돼야 한다는 욕심이 만들어낸 결과 입니다 ,
우리 마음속에 이걸 뽑아 내야 합니다 아마 죽기보다 더 힘들 거예요 그러나 우린 할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이미 다 이뤄 놓으셨기에 믿음으로 매일 매일 간구할때 나도 모르게 한발 자욱 한 발자욱 다가가며 이뤄 지는 것 입니다 용기와 희망을 가지시고 쉬지말고 매일 매일 잊지 마시고 기도 하시면 저절로 되어 짐니다
처음엔 안되고 힘이 들어요 그렇치만 포기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정성을 보시고 역사 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탁 하시는 말씀이 너는 죄를 다스릴 찌니라 하셨습니다 우리가 할수 있으니까 말씀하신 것 입니다 할수 없는 것을 하라고 하시지 않으 심니다 할수 있으니까 하라고 하신 것이지 또 누구는 하고 누구는 할수없는것을 시키시는 하나님은 아님니다 누구든지 할수 있으니 말씀 하신것 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공평하신 하나님이 십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공평하신 하나님 은혜로신 하나님 ,자비하신 하나님, 인자와 자비가 영원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엉뚱한걸 시키시고 괴롭히시 겠습니까? 결단코 그렇지 않지요 용기 내셔서 충만한 은혜를 체험 하시길 기원 합니다,
나도 한번 해 보자 나도 죄를 다스려 보자, 하면 하나님께서 도와 주십니다 ,믿고 해봅시다 됩니다 돼요 용기 잃지 마세요, 될때까지 기도 하셔서 우리 기쁨으로 만나요 , 감사 합니다,
주님 기도 하는 자를 도와 주세요 . 힘들고 어렵 습니다 저들의 눈물을 보시고 하루 속히 죄를 다스릴수 있는 능력을 허락 해 주세요. 오늘도 살아 계셔서 임마누엘 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