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2장을 묵상 하며 깨달은게 바로 1장과 2장은 정 반대가 되는것을 알았습니다
1장 에서는 모든 만물을 창조 하신 다음에 사람을 창조 하셨는데 2장에서는 비도 내리지 아니하고 경작할 사람도 없스므로 들에는 아직 초목이. 밭에는 채소가 .없었고 지면 에는 안개만 올라와 땅을 적셨더라고 말씀 하시면서 그때 흙으로 사람을 창조 하셨다고 말씀 하셨 습니다
이러므로 1장과 2장은 너무도 상반된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 입니다
처음에 우리가 육으로 태어 날때는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갖추어 있는 상태에서 태어 남니다
1장처럼 만물이 다 갖추어진 상대에서 태어나 육생이 시작 되는 것 입니다 우리가 처음 태어날때 부족함이 있던가요 ?
아무리 어렵게 사는 사람 이라고 해도 먹을것 입을것 다 보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 안주 하는게 아니라 육으로 태어 낳으면 이제는 영 으로 태어 나야만 하는 것입니다
영으로 태어 나지 않으면 마치 금수와 같은것 입니다
이 세상에서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
어떻게하면 남보다 더 잘 살아 볼까 이것만 염두에 두고 사니 짐승과 다를게 없다는 것 입니다 .
이러한 삶 속에 참 만족이 있습니까? 결단코 그렇지 않치요
갖으면 더가고 싶은게 사람의 심정 입니다 성경은 말씀 하시기를 욕심이 장성 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이 왜 병이 듬니까? 다름이 아니라 욕심 때문에 병들어 죽게 되는것 입니다
욕심 부리지말고 있는것을 족하게 여기고 감사하며 삽시다
우리는 항상 위를 처다보면 불만이요 불평이지만 내려다 보면 항상 기쁘고 감사 하고 만족 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죽습니다 죽을때 는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를 못합니다
이것을 알면서도 왜 개도 않먹는 돈 때문에 몸 상하고 이웃과 형제와 심지어 부자 지간도 원수가 되는 끔찍한 일이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것 아닙니까?
이것은 곳 하나님 무지에서 온것 입니다 !
그래서 2장 에서는 아무것도 주시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영만 넣어 주시는 것 입니다
두번째 중생된 사람은 육신을 위해서 사는게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하면 순종하며 살까 하며 사는것 입니다
우리가 세례 받은건 무엇 입니까? 육은 물속에 장사 지내고 이제부터 예수님 말씀대로 살겠 습니다라는 약속 이지요 그저 물 속에만 들어 갔다 나오는게 아니라 나는 세상을 끈고 하늘을 향해 나가 겠씀니다 란 약속을 하나님과 여러 증인들 앞에서 약속하고 맹세 하는 의식을 했는데도 까마득 하게 잃어 버리고 세상의 욕심에 굴복해 버리지 않는지 내 자신을 돌아 봐야 하겠습니다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피로 사신 귀한존재 입니다 내 자신의 존재 가치를 깨달아야만 행동을 함부로 할수 없는것 입니다 이것을 빼저리게 알아야만 되는데 그냥 의식만 하고 마는 게 아니라 존재가치를 알아야 힘이 생기고 능력이 생김니다 아담은 자기 존재 가치를 몰랐기에 그풍성한 가운데도 범죄 하고 말았 습니다 .우리가 물질이 없어서 범죄 하는게아니고 하나님을 배반 하는건 가치 상실 이기에 고로 아담은 우리에게 이렇게 하면 천국에 못간다고 지옥가는길을 가르쳐 준사람이고 예수님은 세상것 버리셨기에 천국 가는 길을 보여 주신분 입니다 우리에겐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 한분만이 있습니다 하나님 한분 만으로 살아 가는 것을 암시하고 계시는 말씀입을 아시고 세상것 바라지 마시고 먼저 그의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셔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을 체험 하시길 기원 합니다 기독교는 그대로 복음 입니다 말씀그대로 하면 그대로 이뤄 짐니다 안되면 성경은 거짖임니다 오늘도 말씀을 행하여 하나님의기사 와 이적을 맞 보시는 귀하신 성도님이 되시길 간절히 바람니다 해 보세요 사람의지말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의지하셔서 꿈만 같은 일이 이뤄 지시길주님의 이름으로...
*말씀대로 합시다, 말씀 대로 삽시다. 약속을 붙들고. 기도 하며 행 할때. 그대로 이뤄 짐니다. 체험적 신앙이 힘이 됨니다.
낮은자의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먼저 하나님께 감사 여러분께 감사 합니다
정말 말씀대로 해 보세요 제가 체험 했으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기독교는 이론이 아니고 실질적인것 입니다 한번 꼭 해보시고 안되면 그때 집어 쳐도되니까 체험 하시지 못한 형제 자매님 간절히 부탁 드리니 꼭 한번 해 보세요 후회는 없고 잘 했다 하시며 제 심정을 그때야 비로소 이해 하실 태니까요 ! 실천 믿음,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