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시고 ...
제목 : 형상대로 지음 받은자 ...
질문 : 왜 !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 형상대로 지으셨을까 ?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 하실 때 어마어마한 사랑으로 창조 하셨음을 알게하시는 본문입니
다 . 분명코 , 인간은 하나님과 동일시 될수 없음에 , 하나님께서는 , 자유의지 뿐만 아니라 , 생
김새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으셨다고 합니다 .나같은 죄인이 무엇이 이뻐서 , 하나님의 형
상을 따라 지으셨을까요 .저는 사람을 외모로만 보고 판단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 제가 , 장애
인 공단일을 하다 보니 ,납품을 하러 가면 , 여러종류의 장애인들을 만나게 됩니다 .하체를 못
쓰는 사람 , 몸을 베베꼬는 장애인과 , 생김새가 비슷한 장애인과 ,정말 여러부류의 장애인들
을 만나곤 합니다 .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한때는 , 왜 , 하나님께서는 저들 에게 , 저런 질병
을 허락 하셨을까 ?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그런데 , 오늘 말씀에 ,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
하실 때 ,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다고 합니다 .지체 부자유자들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
셨다는 말입니다 . 똑같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지만 , 저는 , 늘 삶의 불평불만만 하
고 살았습니다 . 교회에선 교회대로 , 회사에선 ,회사대로, 그리고 , 가정에선 가정대로 , 신체
가 자유스러운 것만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데도 , 저는 , 늘 건강함의 은혜를 망각하고 , 하나님
이 주신 육체를 음란과 , 정욕과 , 쾌락의 도구로 사용하며 살았습니다 . 정말 , 하나님이 보시
기에 , 얼마나 통탄을 하셨을까 라는 생각에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지난날 , 여자 속옷에 관련
된 행위들 하며 , 야사 싸이트에 가입하여 벗어나지 못하고 , 탈퇴하지 못하는 내 모습이 하나
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 여전히 죄의 모양을 좋아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 지난주 목장 나
눔에서 목자님이 , 야사 싸이트에서 빨리 탈퇴 하라고 했는데 , 올라간 레벨 때문에 아깝다
고 했습니다. 저는 우리들 교회에 결혼을 목적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험난하고 험한 과정을 거
쳐서 , 이제는 적용으로 , 꽃이 있는곳에서 봉사도 합니다 . 그러나 , 큐티묵상을 통해 수도없
이 오픈을 했지만 ,아직까지도 육적인 쾌락의 마음이 남아서 나를 괴롭힙니다 . 이렇게 쾌락
을 좋아하는 내가 , 과연 하나님의 형상을 닮을수나 있는걸까 ? 그렇다면 , 하나님께서는 사
랑 이시지만, 수천 , 수만의 얼굴을 가지신 분이 아닐까 ?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주님을 십
자가에 못박던 빌라도의 병사 , 죄인줄 알면서도 죄를 행했던 내 자신의 두얼굴 , 그리고 , 이
세상의 온갖 , 이방종교를 섬기는 사람들도 , 물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으심을 받았다
면 , 이땅에 구원을 받을자는 전혀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오늘 ,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 하
실 때 ,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다고 합니다 . 그러나 , 나는 , 내 육신을 가지고 , 하나님
의 사랑과는 정반대의 것들을 행하며 살았습니다 . 내안에 있는 죄를 공동체 안에서 고백을 하
고 몇 번이고 실토를 함으로 비로서 조금씩 어둠에서 빛 가운데로 나아갑니다 . 나는, 더 이
상 어두움의 자녀가 아닙니다 . 이제야 , 비로서 하나님의 은혜로 빛 가운데로 왔습니다 .이제
는 하나님이 형상대로 지으신 하나님의 섭리에 합당한 주의 자녀로 삶을 살길 원합니다 .
적용 : 삶속에서 내가 하나님의 존귀한 형상대로 지음받은 자임을 늘 기억하고 살겠습니다 .
기도 : 주님. 이제는 , 빛 가운데서 살기 원합니다 . 주님 ,이제는 , 어두움 가운데 있던 나의 눈
을 밝혀 주옵소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