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손의 실수 통한 교훈!
작성자명 [이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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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2.20
1. 들릴라를 사랑한다면서 결혼도 안하고 들릴라 집인 적진에 들어가 묵었던 점
(불신 결혼은 절대 안되는 데..
너무 연약하여 상사병으로 죽을라치면 죽든지..
그래도 안되면 적어도 믿음의 어머니에게라도 양육받도록 결혼해서 데려 오든지 ㅠㅠ)
2.삼손 자신의 머리에서 힘이 나왔다고 고백한 점
(나실인이라 자르지 않은 머리에서 나온 게 아닌 하나님에게서 나왔는데??
하나님께로부터 나왔다하면 영적인 것을 죽이지도 살리지도 못하고
오히려 간증으로 들릴라 전도 했을지 어찌 아는가??
머리에서 나왔다하는 교만 때문에 하나님께서 떠나실 수밖에..)
3. 번민과 고뇌로 힘든 진정을 토한 게 하나님이 아닌 사람인 점
(하나님께 토하고 , 진정을 토하는 공동체의 축복이 가장 큰 축복임
우리들 교회 목장모임 최고구요!! ^^*)
4. 마지막 부르짖는 기도에서 한번만 강하게 하사 두눈 뺀 원수 갚게 해달라하며
블레셋 사람들에게 원수를 갚으며 자신도 동반 자살함
(원수는 자신의 눈을 빼고 감옥에 넣어 자존심 버리게끔 재주부리게 하는
블레셋 외부에 있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 안에 있는데 자기 죄를 못봄!
여자 좋아하다 맘 약해져 사명 잊는 자신!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에 끌려 눈을 빼지 않으면 안되는
자신의 연약함과 끝까지 #51922;아오시는 하나님의 긍휼!)
교훈 :
1.스스로 기도 좀 한다고 기도부탁하길 꺼리는 교만함 절대 없이
무조건 기도제목을 부탁하고 기도 부탁받아 서로 서로 중보해
절대 적진에 혼자 나가지 않는 겸손함의 기도자세 훈련해야겠음
2.내 힘은 하나님께로서만 나옴을 늘 나누며
사람에게가 아닌 하나님께, 공동체에 진정을 토하는 교제권에 늘 거할 것임
공동체가 없이 헤매이는 울 목장과 타목장 지체가 돌아오도록 중보함!
3.원수는 내 안의 욕심이고, 정욕이지..
괴롭히는 직장 동료가 아님을 알고
미움의 옥에 갇히지 않고 내 속의 욕심과 정욕 죽이기!
아니 죽이고 다스릴 힘이 없으니 들릴라표 이성은 미리 피하기!!
4. 어려서부터 말씀으로 큐티함이 가장 큰 지혜요 축복인데
여호와의 신이 임한 간증은 많으나
말씀없는 삼손이기에 넘어짐을 알고 큐티 빼먹지 않고 하고
내가 맡은 영혼을에게 큐티 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