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쉼 이란]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_(개역개정) 창세기 1:26~2:3중 2:2,3절
[묵상]
여섯 째 되는 날 먼저 짐승을 만드시고(24,25절)
삼위일체 하나님(우리)의 형상을 따라 사람(남자와 여자)을 만드신다.(26,27절)
그리고 사람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셨다. (28절)
그리고 지으신 모든 것(천하 만물)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31, 2:1)
창조사역은 이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일곱째 날 모든 일을 마치시고 안식하심으로 완결된다.
하나님이 이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다. (2:3)
이렇게 천지창조의 모든 과정은 안식까지 포함하여 칠 일간에 완성되었다.
오늘 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우리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본 받아 일과 쉼을 반복한다.
돌아봐야 할 것은,
-일할 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질서있게 기쁨으로 일하고 있는지?
-쉴 때 온전한 안식으로 복되고 거룩한 날로 지키고 있는지?
온전한 쉼은 온전한 일(노동)과 분리할 수 없다.
육일 동안 질서있게 기쁨으로 일한 자,
하나님의 질서와 기쁨엔 턱없이 부족할지라도 완전하신 그를 신뢰하는 믿음으로 최선을 다한 자,
그런 사람만이 참 안식의 문 앞에 설 수 있으며,
마침 내 칠일 째 되는 날,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예배 드림으로 복되고 거룩한 참 안식을 누림으로 7일간의 주어진 새 창조 사역을 마칠 수 있겠다.
예배 드림은 하나님이 내 생명의 주인이심을 인정한다는 의미이고,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 것 되시니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이뤄가시도록 나를 내려 놓고 그를 세워드리는 행위인 것이다.
어그러지고 비틀어 진 것을 바로 세우고 세상의 불순물을 걸러내는 시간인 것이다.
내가 중심이 되는 이기적인 마음과 성과지상 주의를 베어내는 시간이다.
그러므로 예배는 단순한 육체의 쉼과는 차원이 다른 근원적인 쉼을 얻는 시간인 것이다.
혹자처럼 방치나 다름없는 무분별한 육체의 쉼이나 스트레스 해소 용 오락거리로는 절대 진정한 쉼을 누릴 수 없다.
내가 펄펄 살아서는 쉴 수 없다.
-나는 일할 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질서 있게, 기쁨으로 일하고 있는가?
-나는 쉴 때 온전한 예배로 복되고 거룩한 안식을 경험하고 있는가?
[기도]
주님! 평일의 일에 기쁨과 질서를 허락하셔서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결과를 얻게 하소서.
주일의 예배를 복 되고 거룩하게 하사 참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예배의 시간에 비틀어진 모든 것 들이 회복되고 거룩한 질서를 회복하는 시간 되게 하소서.
그렇게 하나님을 본 받아 일주일 간의 새 창조를 온전하게 마무리하는 날 들 되게 하소서.
[오늘-하루]
*오늘도 주어진 새 창조의 날을 열심으로 살아가는 하루!
*평일의 질서와 기쁨이 주일의 복되고 거룩한 예배로 이어지는 하루.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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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seventh day God had finished the work he had been doing; so on the seventh day he rested from all his work. And God blessed the seventh day and made it holy, because on it he rested from all the work of creating that he had done.
第七日, 神完成了他所作的工;在第七日 神歇了他所作的一切工。神#36176;福第七日,把#23427;分#21035;#20026;#22307;,因#20026;在#36825;一日, 神停了他一切所#21019;造的工,歇息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