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는 성경 66권의 서론과 결론이 다 함축 되어 있는 책 입니다
특히 1장은 창세기의 서론과 결론이 쓰여져 있는 책 입니다
그럼 오늘 세째날 하나님께서는 물과 뭍을 나누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장면은 3천년 시대에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을 뿌리시는 장면을 예시해 주시는 장면을 보여 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시간 관계상 물은 다음으로 미루고 뭍에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씨는 반드시 땅이있어야 뿌릴수가 있습니다 물처럼 왔다갔다 하는 그런곳에는씨를뿌릴수가 없는것 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땅이 가만히 있지않고 물처럼 왔다 갔다 한다면 씨를뿌린들 자랄수가 있을까요?
없겠지요 흔들리지말고 있어야 모든 식물이 자랄수가 있는것입니다 흔들리는 땅에는 하잖은것이라도 뿌릴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흔들리는 신앙엔 아무것도 주실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래서 내 신앙에 하나님의 역사가 없다는건 내신앙이흔들리는 신앙이라는걸 깨달아야 합니다 신앙이 조석으로 변하고 흔들리기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하고싶으셔도 할수가 없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없는건바로 우리 믿음 상태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않 #47583;는 것이지 하나님이 않 계시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알수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육적으로 흠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약속만은 생명을 걸고 잘 지켰기에 이스라엘의 씨가되고 열매가 되어 많은 결실을 하게 된것 입니다 그결과 선민이되고 택한 백성이되어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를 받게 된것이지요
네째날 해 달 별창조 이는곧 예수님이 4천년에 오실것을 예시하시며 알려 주시는 장면입니다
태양되신예수 예수님의 빛을받아 증거한 제자 는달 그리고 수많은 믿는자들이많이 나올것을 보여 주시는 게 별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의 상징인을 별로 보여 주시는것 입니다
지면상 생략하고 그럼 오늘 말씀의적용은 1. 굳건한 반석 같은 믿음을 같자 흔들리는 신앙은 하나님의 복이 임하지않는다 2. 빛되신 예수님을 본받아서 우리도 캄캄한 세상에서 빛을발하여 길을 #52287;지못해 애쓰는자들을 주께로 인도하자 내 자신이 먼저 예수님의 빛이 있어야만이 사람들이 보고 따라온다 내가 빛이 없으면 아무리 불러도 보이지 않으니까 오지를않는다 세상 사람이 나를 모르는건 내가 빛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세상사람이 나를 몰라 주는게 당연하고 내말을 듣지 않는게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