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102
섬기는 삶(창1:9~19)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땅과 바다가 되고 풀과 씨맺는 채소를 종류대로 씨가진 열매맺는 나무를 내며 궁창에 두 광명체를 있게하여 계절과 날과 해를 있게 하시고 낯과 밤이 있게 하셨습니다 --
왜 하나님이 보시기 좋았더라 하셨을 까요
자식을 위해서든 누구를 위해서든 위해 어떤 선물을 살 때 선물의 용도와 가격이 잘 맞으면 선물을 준비 하고도 마음이 흡족 하지만 마음에 드는 선물이 있었는데 가격이 너무 높아 구입을 하지 않고 다른 선물을 준비 했거나 비싸게 주고 구입한 선물 아라도 용도에 조금 맞지 않으면 준비 하고도 마음이 흡족하지 않습니다
창조 과학회에서 지구의 퇴적층을 말할 때 화석이 전혀 발견 되지 않는 퇴적층이 오늘 말씀에 만들어 졌네요 생물이 없을 때 급격히 융기되고 침식되어 바다와 뭍이 나뉘어 지는 일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일어 났습니다
너무나 거대하고 위대한 일들이 연일 일어 나는데 인간이 상상하고 추리 하기에는 피조물의 능력으로는 부족하지만 성령의 감동으로 알게 하기니 참 감사 할 따름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공생애 삼년동안 천지창조에 버금가는 이적과 기사를 행하셨는데 그것 또한 사람의 판단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 이지만 보지 않고 믿게 하심이 성령의 인도하심과 능력이라 하겠습니다
이렇게 현상으로도 감동으로도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나에게 보여 주시지만 내 생활이 온전한 믿음인의 생활이 되지 않고 이리저리 흔들림은 아직 많이 부족함을 나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때로는 도마와 같은 짖을 하기도 합니다
보시기에 좋은 것은 자화자찬이 아니고 곧 만드실 나에게 주시려니 선물을 잘 구입한 것 같이 너무 딱 맞아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과 배려가 있는 말씀 같습니다
어젯밤 아마존의 눈물 이라는 프로를 유튜브에서 다시 보면서 이곳에는 언제 어떻게 전도가 되겠나 라고 생각을 하다가 아이구 내 가족도 아직 믿음으로 하나되지 못하는데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참 이기적인 생각 이지만 나의 행위를 보면 그럴 수도 있습니다
31일날 밤에 셋째에게 전화를 해서 다 함께 있냐 물으니 함께 있다고 하여 휴대폰을 스피커폰으로 하라고 해놓고 일방적으로 쌍욕을 했습니다 딸들이 듣는데 큰 딸에게는 최초로 한 쌍욕 입니다 여자 다섯이 한 자리에 있는데 스피커 폰으로 욕을 하고 끊었습니다
참 믿음 없는 행위 입니다
이유야 어떻든 원인이 어떻든 구속사 적으로 생각 해야 할 일들을 잘 잘못으로 따지고 있으니 욕이 나올 수 밖에는 없습니다 결국은 인간적 세상적 계산이 나에게 많이 있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나를 위한 창조 사역을 볼 때 내가 이해 못하고 배려하지 못할 것이 무엇일까 싶어도 결국은 나의 욕심으로 인해 욕이 나오는 것 입니다
고난 핍박이 심해도 순교를 해도 잠시 꼴깍 죽었다가 다시 눈뜨면 천국이라고 하셨는데 잠시 꼴깍이 이렇게 힘이 드는지요 잠시 꼴깍하기 싫은 나 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던 내 가족을 나는 싫어하고 있습니다
혈기를 누르기 위해 오늘도 말씀 세편을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