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3절, 4절, 5절 ,6절
3절 :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자가 누구인가
4절 :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
니하는 자로다
5절 : 그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6절 :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 셀라 )
제목 : 거짓신앙 ...
질문 : 나는 얼마나 허탄한 것에 마음을 품었었나 ?
묵상 : 우리들 교회에 오기전에 저의 삶은 그야말로 손이 더럽고 , 마음이 지저분하고 , 뜻을 허
탄한데에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거짓으로 맹세 하였었습니다. 그야말로 여호와께 복을 받을 만
한 조건을 전혀 갖추지 못한 자였습니다 . 세상에 온갖 거룩치 못한 것을 추구하며 살았었고 ,
그 가운데서 나의 목적을 이루려는 비 신앙적인 삶을 살았었습니다 .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저
의 신앙생활은 당연히 괴로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 세상에서 즐겨하는 것들을 나의
마음속에만 꼭꼭 숨긴채 신앙생활을 하였으니 , 하나님 앞에서 나의 신앙생활은 거짓맹세 하는
믿음 이었습니다 . 담배피고 , 술마시고 , 육적인 쾌락을 즐기면서 각종 예배에 참석만 잘하면 ,
누구도 제게 , 거짓 신앙이라고 하는자가 없었습니다 .
3절 말씀에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 그의 거룩한곳에 설자가 누구인가 .
우리들 교회에 온후로 나의 거짓된 부분들을 하나둘씩 공개하고 보니 , 비로서 , 제 마음속에
서 , 홀가분하고 자유스러움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 그리고 , 예전 같으면 더럽고 추한것에
소망을 가졌던 자인데 , 그러한 마음들이 점차 사라져 같습니다 . 이전엔 , 미치도록 , 끊어내
버리고 싶었던 , 육적인 쾌락의 조건들이 자연스레 끊어져 나가는 느낌을 받았고 실제로 오픈
하고 회개하였던 죄들에 대해서는 점차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을 영접하고 나서는 , 5
절 말씀처럼 여호와께 복을 받아보고 싶은 마음이 늘 간절했습니다 .
그러나 , 나의 마음과는 정 반대로 복과는 멀어져 감을 느끼게 되었는데 , 어리석게도 , 그 이유
가 그리스도 안에서도 뜻을 허탄한데에 둠으로 멀어질 수밖에 없었음을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
다 .시간이 흐르고 , 나의 삶의 결론으로 , 망하는 사건을 겪고나서야 , 왜 ! 복이 나에겐 , 받을
수 없는 조건이고 , 상황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복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게된 지금은 ,
지난날의 허탄한것을 좆던 것을 회개하고 이제는 나의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길 원합니다 .
항상 삶속에 악하고 음란하고 패역한 마음이 있었기에 , 저는 , 여호와의 산에, 그리고 그 거룩
한 곳에 서려고 해도 , 설수도 없었습니다 . 이제는 , 공동체 훈련을
통해서 , 조금씩 그 거룩한 산에 올라가고 있습니다 . 아직은 , 거룩의 흉내만 내는 , 그런 단계
이지만 , 악이 선 이되어 내 삶을 지배하는 그날이 반드시 올줄 믿습니다 .
여호와 하나님께 복을 받고 의를 얻기위해서 ......
적용 : 항상 마음을 하나님께 , 고정하고 살기위해 힘 쓰겠습니다 .
기도 : 주님 , 복을 받기위해선 ,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청결하고,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
고 , 거짓맹세를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 이전까지 저는 그런 삶을 살았고 추구했습니
다 . 용서하여 주옵소서 . 이제는 여호와 만을 찾고 하나님 만을 구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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