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땅의 모든것, 모든사람은 저 자신을 포함해서 다 하나님의 소유이며 내것은 하나도 없다고 하십니다.
말씀을 통해 비로소 인생의 목적을 알고 여호와의 거룩한 산에 오르기를 힘씁니다.
야곱처럼 형편없어도 오직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넘어지고 자빠지고 힘들고 지쳐 때로는 낙망해도 거룩한 산을 향해 오르며 손의 깨끗함, 마음의 청결함, 세상에 미련을 두지않음, 거짓맹세하지 않음으로 참 기쁨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맛보며 갑니다.
영광의왕 예수님을 모든 편견의 문을 열고 모셔들이고 거룩을 향해 가는 인생의 수많은 전쟁에서 두려움 없이 갑니다.
영광의 왕은 강하고 능하시며 전쟁에 능하시기 때문입니다.
내것인 줄 알고 욕심부리다가 낙심하고 다시 말씀으로 살려 주셔서 은혜로 살아도 완전히 죽어지기는 정말 힘듭니다.
여전히 자식의 청지기 이기 보다 주인이고 싶고, 남편과 가족들이 하나님의 소유임을 알고 섬기기 보다는 섬김 받고싶음을 끝없이 겪고 갑니다. 한가지가 만가지라고 아직도 모든 관계에서 이런 모습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저는 내가 왕되고 싶은 이 전쟁에 예수님을 향해 문을 활짝 엽니다.
저와 우리에게 가장 좋은길! 여호화의 산에 올라 거룩한 곳에 서는것! 그것을 향해 전진하기를 소망합니다.
이 세상에 내것은 없음을 알고 자식을 통해 세상의 허탄한것을 얻으려 함을 포기하며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 들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