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인가?]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_(개역개정) 시편 24편중 3,4절
[묵상]
기독교가 수많은 종교 중의 하나로 취급 당하고 일부 바르지 못한 사람들의 모습 때문에 도매급으로 욕먹는 현실이 가슴 아프다.
기독교의 하나님은 온 우주의 창조자요, 지금도 운영하시는 주관자이시다.
그 사실을 믿으며 창조하신 뜻 대로 질서를 회복하며 살아 가고자 하는 것이 기독교의 생활윤리이다.
이는 인간을 포함한 피조된 모든 만물에 마땅히 적용되어야 할 원칙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실 종교라는 울타리에 제한되어 있을 존재가 아닌 것이다.
일부 잘못된 교회와 목사, 성도 들의 모습을 인해 내가 하나님을 거부할 핑계로 삼음은 너무 빈약하며 위험한 이유이다.
하나님은 교회와 교회에 다니는 일부 신자들의 하나님이 아니라...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이 다 여호와 하나님의 것이며(1절),
온 우주 만물은 주인이신 하나님의 창조 섭리에 맞게 존재할 때 비로소 참 의미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인데 과연 누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수 있을 것인가?(3절)
(4절)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한 자이다.
; 행실이 깨끗하며 아름답다는 것이며 그런 행실이 외식적인 행동으로서가 아니라 깨끗한 마음의 동기에서 나오는 자. 그렇게 표리表裏 일체의 삶을 사는 자.
-뜻을 허탄한 데 두지 않는 자이다.
; 인생이 바라보고 향하는 지점이 공허한 곳이라면 오늘의 열심은 재앙을 앞당길 뿐. 늦더라도 제자리 걸음 같을 지라도 바른 곳에 뜻을 둠이 필요하겠다.
-거짓 맹세하지 않는 자이다.
; 거짓은 두 마음이며 두 마음은 우상숭배의 속성이다. 하나님 앞에 사람 앞에 진실함은 창조질서의 기본이거늘..
이런 자가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5절)
아.. 여호와의 산에 올라 그의 거룩한 것에 서기 까지,
손을 깨끗이하며 마음을 청결히 하자.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않고 거짓을 행하지 말자.
그렇게 나를 만드신 분의 뜻을 행하며 나로 부터 창조질서를 회복하는 삶을 살도록 하자.
[기도]
주님!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에 너무 많은 거리가 있지만 은혜를 힘입어 나아갑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 하나님을 즐거워 하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산에 올라 주님 앞에 서기에 부끄럼 없도록 제 삶을 믿음과 은혜로 인도하소서.
[오늘-하루]
*오늘도 여호와의 산에 올라 신선한 공기로 호흡하는 하루!
*최고봉에 이르기 까지 믿음과 은혜로 계속 전진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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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may ascend the hill of the LORD? Who may stand in his holy place? He who has clean hands and a pure heart, who does not lift up his soul to an idol or swear by what is false.
#35841;能登上耶和#21326;的山?#35841;能站在他的#22307;所中#21602;?就是手#27905;心#28165;的人,他不#20542;向#34394;妄,起誓不#24576;#35809;#35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