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226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시23:1~6)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 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 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 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 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주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나의 영혼을 소생시켜 주셨습니다
오지에 가서 침대가 없다고 불평 하는 것이 내 인생 입니다 밀림에 들어가서 벌레들이 문다고 어린아이처럼 칭얼 거리는 인생이 나 입니다 깊은 산에 들어가 어둡다고 당장 전기를 끌어 달라고 불평 하는 것이 나 입니다
나는 늘 부족합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지기로 다녀도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두렵지 않아야 되는데 나는 백주대낯에도 두려움에 벌벌 떨고 있습니다
평안하고 평강 하다가도 사단의 놀음에 금방 두려움에 쌓입니다
두려워 해봐도 변해지는 것은 없는데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꼴깍 죽어도 눈뜨면 천국이라 목사님 말씀 하셨는데 두려워만 하고 있고 순교할 마음이 너무 없습니다
죽었던 내 목숨이 내 영혼이 소생 되었다 하시는데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도록 준비 되어 있다 하시는데.....
나는 아직 여호와를 아직 남의 목자님으로 모시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업무에 능통한 사람을 의지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