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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시는 예수님(사7:10~17)(마1:18~25)
여호와께서 아하스에게 여호와께 징조를 구하라 하시지만 아하스는 구하지 않겠다 하고 이사야가 주께서 친히 징조를 보여 것인데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 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시고
요셉이 마리아와 약혼을하고 동거 하기전 성령으로 잉태됨이 나타났으며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아내 데리고 오기를 무서워 하지말고 성령으로 잉태 하였으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하며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하십니다 --
지금은 없어진 듯 한 말 이지만 아니 없어진 것이 아니고 보편화 된 일이지만 예전에 크리스마스 베이비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 최고의 악을 저지르는 날로 변질이 되어 낙태로 살인하는 단초를 만드는 날로 잘못 해석된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그보다 더 악한 세상이 되어 악에 대하여 반감도 없을 만큼 희석이 되어 있는 세상입니다
내가 하는 행동이 타성에 젖어 아무 꺼리낌 없이 하는 행위에도 죄가 있음을 보아야 하겠습니다 도덕이 말씀보다 앞 설수는 없지만 도덕과 윤리를 지키는 일도 선한 일 이므로 지키고 따라야 되겠습니다
홀로 있으면 외로움을 타는 것이 사람이라 나도 외로움을 많이 탔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계시다 라고 하지만 생각 뿐이고 하나님이 함께 계시지 않는 행동을 많이 했지요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데 남의 여자와 함께 잠 자리를 할 수 있습니까 그런데 오래 지난 일(류집사를만나기전) 이지만 성탄절때 쯤 나는 남의 여자와 잠자리도 함께 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데 온갖 나쁜 생각은 다 하고 있습니다 마귀는 생각부터 지배 한다고 목사님께서 말씀 하셨는데 이미 나는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지를 않는 것 입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일도 하나님을 속이고 나의 육적 평안을 위해 하는 일 입니다 절대 아닙니다 라고 하지만 마음 속에는 믿음없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요
부족한 인간이라서 라는 말로 합리화를 하고 불법을 떠나겠다고 말을 하면서 머릿속 깊은 곳의 생각은 불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음은 콩밭에 가 있는 꿩이나 아하스 같은 나 입니다
거룩하고 거룩한 날이 내일인데 나도 거룩으로 한발 더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 죄를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